이달 5, 6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48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14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광교마을40단지(수원영통구 광교마을로 156) 21층 전용면적 74.97㎡(22.67평) 호실이 8억1000만원에 거래돼 경기도서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초당마을우남퍼스트빌(김포시 김포한강2로 103) 9층 전용면적 126.04㎡(38.12평) 호실이 7억9000만원 △현대7차(이천시 부발음 신아로92번길 74-25) 15층 전용면적 84.99㎡(25.70평) 호실이 5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4건이 거래됐다. △리버뷰(영등포구 버드나루로 97) 9층 전용면적 18.36㎡(5.55평) 호실이 1억6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다성이즈빌(강동구 천중로42길 69) 13층 전용면적 17.91㎡(5.41평) 호실이 1억4000만원 △삼성다빈치(강서구 강서로7길 70) 6층 전용면적 14.35㎡(4.34평) 2개 호실이 1억23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6건이 거래됐다. △엘에이치웨스턴블루힐(서구 봉오재2로 37) 13층 전용면적 59.98㎡(18.14평) 호실이 3억307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7건이 거래됐다. △구서신동아(금정구 중앙대로1929번길 48-1) 10층 전용면적 114.57㎡(34.65평) 호실이 4억15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5건이 거래됐다. △대구테크노폴리스중흥S클래스포디움(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423) 8층 전용면적 99.98㎡(30.24평) 호실이 4억4200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대자연마을(서구 관저북로 52) 1층 전용면적 99.99㎡(30.24평) 호실이 5억2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9건이 거래됐다. △새한센시빌(서구 풍암순환로 54) 8층 전용면적 82.62㎡(24.99평) 호실이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1건이 거래됐다. △팔레드상떼(남구 번영로 234) 20층 전용면적 159.24㎡(48.17평) 호실이 5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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