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는 13일 주안2동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주안 단지 내 국공립 꿈노리어린이집 개원식에 이영훈 구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14일 전했다.
개원식에는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연합회, 학부모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념사, 축사, 케이크 커팅식과 시설을 관람하면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개원식을 가진 꿈노리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꿈노리 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01㎡ 규모에 보육실 3개, 교사실, 유희실 등을 갖춰 45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게 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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