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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마스크 해제’ 내달 초 결정… 대규모 지역축제도 허용

전해철 “전문가 의견수렴 등 거쳐 5월 초 결정”

“300인 이상 지역축제 심의‧승인 제도 운영 잠정중단”

기사입력 2022-04-20 13:18:29

▲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2021년 제7회 궁중문화축전에서 마스크를 쓴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종원 대기자] ⓒ스카이데일리
 
내달 초 실외 마스크 착용 강제를 지속할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정부는 대규모 지역축제 개최 제한도 풀기로 했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여전히 큰 상황”이라면서도 “방역상황에 대한 면밀한 평가,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5월 초에 실외 마스크 계속 착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이후의 상황을 고려해 대규모 지역축제 개최를 엄격히 제한했던 방침도 변경하기로 했다. 전 2차장은 “300인 이상 참여 축제를 대상으로 시행해온 지역축제 심의‧승인 제도 운영을 잠정 중단하겠다”며 “안전점검과 함께 기본방역 준수를 위한 안내‧계도 위주의 방역관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전 2차장은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과 관련해서는 “4주간의 충분한 이행 단계를 거쳐 추진하되 이행 수준 평가와 지자체‧의료계와의 충분한 소통을 거쳐 5월 말 전면 전환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2차장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대해서는 “확진자 규모가 4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확산 가능성을 의미하는 감염재생산지수도 0.78로 3주 연속(3월5째주~4월2째주) 1 미만을 나타내고 있어 지금의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오주한 기자 / jhoh@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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