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BMC)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견본주택 오픈 전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사상구 괘법동 주택전시관에서 이뤄졌다.
신창호 사장을 포함한 공사 임원진, 금호건설 관계자, 관련 부서 담당자 등이 행사에 참여해 견본주택을 관람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지하 2층~지상 16층·16개동·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구성돼 있다.
또 전용 59㎡A 429가구·59㎡B 86가구·59㎡C 113가구·84㎡A 322가구 ·84㎡B 15가구 등의 타입을 제공한다.
특히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단지에 접해있다.
또 거실 아트월에 대형 포셀린 타일을 기본으로 제공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전 세대 현관에 에어브러쉬를 제공하는 등 입주민 만족도 향상에 힘썼다.
이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됐다. 탁 트인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1개소를 비롯해 게스트하우스·피트니스·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상구 괘법동에 위치한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주택전시관(괘법동 532-7번지)은 21일 오픈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테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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