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02 21:24
뉴스 > 광고·미디어
장동인 대표, 실무와 제도 아우르는 탐정의 길 열다
㈜제이엔피파트너, 탐정업 전문성 앞장서
지능형 사건부터 인재 양성까지 모두 챙겨
이세희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8-06 13:49:12
▲ 장동인 ㈜제이엔피파트너 대표가 5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탐정의 날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중견기업 법무팀장 출신의 장동인 대표가 이끄는 ㈜제이엔피파트너 탐정법인이 설립 4년 차를 맞으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장동인 대표는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계약 사기 대응, 기업 간 분쟁 연계 등 복합적 사안에 강점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탐정업이 단순 사적 조사를 넘어 공익적 기능까지 요구받는 시대 흐름 속에서 그는 현장과 제도를 잇는 탐정의 역할을 실질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그가 대표로 있는 ㈜제이엔피파트너는 2020년 5월 설립 이후 산업스파이, 기업 사기, 계약 사기 등 지능형 사건을 중심으로 탐정 활동을 전개해왔다.
 
2021년 강남구 논현동에 사무실을 개소한 후 2022년에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대형 사기사건 공조수사에 참여해 증거 확보와 정보 분석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듬해인 2023년부터는 베트남, 중국, 미국 등 해외 무대에서도 탐정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적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아울러 장 대표는 기업 대상 외부 강의 활동과 함께 한국특수교육재단 실무교육본부장과 한국공인탐정협회 이사로서 탐정 관련 교육 및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교육을 통한 전문성 확대와 윤리적 기준 확립은 향후 탐정 제도화 과정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된다.
 
그는 “탐정이 공권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전문직으로 자리 잡으려면 법과 제도는 물론 대중 신뢰가 함께 필요하다”며 “실무와 교육 양면에서 균형 있게 기여하는 탐정법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26,051 ▶
어제 169,210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