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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2018 무술년, 新부촌명사(中-강남)
방배·삼성·도곡…부(富)의 기운 몰린 ‘강남 속 강남’
서래마을·현대주택단지·타워팰리스 등 부자들만의 커뮤니티 굳건
유은주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18-01-02 00:04:13
▲ 흔히들 정·재계 유명인사 및 인기 연예인이 모여 사는 지역을 일컬어 ‘부촌(富村)’이라 부른다. 서울 내 강남지역 내에서는 서초구 방배동 서래마을,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등이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힌다. 사진은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전경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
[특별취재팀=유은주·배수람·명종원·제갈민·김민철 기자]정·재계 유명인사, 인기연예인 등이 모여 사는 지역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흔히 ‘부촌(富村)’이라 불리는 이들 지역은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철통보안 덕분에 사생활 보호도 철저하게 이뤄진다.
 
서울 내에서도 거주민들의 소득수준이 높기로 유명한 강남 지역 내에서도 ‘부촌’으로 꼽히는 지역이 따로 존재한다. 서초구 방배동(반포동) 서래마을,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등이 대표적이다.
 
쾌적한 환경과 고즈넉한 분위기 자아내는 호화빌라 밀집지역 ‘방배동 서래마을’
 
서초구 방배동·반포동에 자리하고 있는 서래마을은 주변에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고급 단독주택과 빌라들이 옹기종기 몰려 있다. 오랜 기간 서울의 부촌으로 자리매김해 온 이곳에는 정재계 유명인사들은 물론 유명 연예인들 소유 부동산지 여럿 존재한다.
 
재계 유명인사로는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등이 이곳에 부동산을 소유했다. 유명연예인 중에는 배우 황정민, 개그맨 신동엽, 가수 조용필, 요리연구가 백종원 등이 존재한다.
 
▲ 크게 보기=이미지 클릭 [그래픽=정의섭] ⓒ스카이데일리
 
우선 지난해 영화 군함도, 아수라 등에서 활약한 배우 황정민은 방배아크빌 한 호실을 2007년 10월 13억6500만원에 매입해 보유 중이다. 황정민 소유 호실의 규모는 전용면적 197.91㎡(약 59평)이다. 현재 시세는 약 19억원이다.
 
배우 소유진과 결혼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서래마을 내에 고급빌라 2개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2012년 10월 15억5000만원을 주고 214.㎡(약 65평) 규모의 빌라는 매입했다. 지난 4월에는 부부 공동명의로 서래마을 내에서도 최고급 빌라에 손꼽히는 트라움하우스 한 호실을 34억5000만원을 주고 사들였다. 해당 호실은 복층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규모는 전용면적 1층 214.36㎡(약 64평), 2층 53.01㎡(약 16평) 등이다.
 
개그맨 신동엽과 가수 조용필은 같은 빌라에 같은 층을 나란히 소유 중이다. 신동엽은 2009년 8월 21일 신구노빌리티 한 호실을 매입했다. 조용필은 지난해 5월 신동엽과 같은 빌라의 한 호실을 사들였다.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호실의 전용면적은 각각 243.37㎡(약 73평), 243.83㎡(약 73평) 등이다. 현재 이들 호실은 시세는 약 18억원에 각각 형성돼 있다.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과 가삼현 현대중공업 회장 등도 한 빌라 내에 나란히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소유 호실이 위치한 빌라는 방배동 대우유로카운티다. 이 회장은 다니던 제약회사를 관두고 직접 코스맥스를 설립해 연매출 1조원을 올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가삼현 사장은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최측근 인물로 알려졌다. 
 
▲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녹지로 둘러싸인 서래마을은 고급 단독주택과 빌라들이 모여있다. 이곳에는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을 비롯한 배우 황정민, 개그맨 신동엽, 가수 조용필, 요리연구가 백종원 등 사회 각계각층 유명인사 소유의 부동산들이 자리하고 있다. 사진 왼쪽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대우유로카운티, 트라움하우스, 방배아크빌, 신구노빌리티 ⓒ스카이데일리
 
이 회장 소유 호실은 부인 서성석 코스맥스 부회장 명의로 돼 있다. 서 부회장이 2002년 12월 매입한 전용면적 229.17㎡(약 69평) 규모의 호실의 현재 시세는 약 26억원이다. 가 사장은 2013년 11월 해당 호실을 부인과 공동명의로 매입해 보유 중이다. 가 사장 보유 호실의 규모는 전용면적 216.15㎡(약 63평)이다. 현재 15억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유명인사 취향저격 도심형 타운하우스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일대는 최근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사업 및 현대자동차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개발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지역이다. 인근에는 오랜기간 도심 속 타운하우스로 명맥을 이어온 삼성동 현대주택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전통의 부촌으로 불려 온 현대주택단지는 최근 인근 지역 개발호재로 부동산 시세상승이 두드러지는 추세다. 이곳에 부동산을 소유한 유명 인사들은 부동산 시세상승 호재의 최대 수혜자로 지목된다.
 
이곳에 부동산을 보유한 유명인사로는 우선 유명연예인 중에는 배우 송혜교, 배우 전지현, 김남주·김승우 부부 등이 있다. 경제계 인사로는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 회장,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등이 이곳 주택을 보유 중이다.
 
송혜교는 2004년 10월 이곳 주택 한 채를 매입한데 이어 지난 2015년 10월 추가로 주택을 매입했다. 송혜교가 앞서 매입한 주택 규모는 대지면적 454.6㎡(약 137평), 연면적 324.82㎡(약 98평) 등이다. 추가로 매입한 주택은 대지면적 581.6㎡(약 176평), 연면적 467㎡(약 141평) 등의 규모다. 이들 주택 시세는 각각 100억원으로 총 200억원에 달한다.
 
▲ 대형 개발호재가 맞물린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는 한국판 베버리힐즈로 불리는 현대주택단지가 있다. 이곳에는 배우 송혜교,전지현,김남주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등 유명인사들이 소유한 부동산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사진은 현대주택단지 입구 ⓒ스카이데일리
 
연예계 대표적인 부동산 부자로 알려진 배우 전지현(본명·왕지현)도 2014년 6월 현대주택단지 내 주택 한 채를 75억원에 매입했다. 전지현 소유 주택 규모는 대지면적 517.7㎡(약 156평), 연면적 671.5㎡(약 203평) 등이다. 현재 시세는 약 95억원이다.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은 기존에 지어져 있던 주택 여러 채를 매입한 후 모두 허물고 지하3층 지상2층 구조의 새로운 건물을 신축했다. 이 부회장 소유 건물은 대지면적 1044.7㎡(약 316평), 연면적 2617.37㎡(약 791평) 등이다. 현재 시세는 17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도 현대주택단지 내 주택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 해당 주택은 517.7㎡(약 156평), 연면적 346.22㎡(약 105평) 등의 규모며 시세는 약 95억원 가량에 형성돼 있다.
 
대한민국 대표재벌 삼성이 세운 신흥부촌 ‘도곡동 타워팰리스’
 
삼성물산은 지난 2000년대 초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최고급 주상복합단지 타워팰리스를 지었다. ‘강남 8학군’의 중심지에 세워진 타워팰리스는 최고급 주상복합단지의 인기를 주도하며 국내 내로라하는 유명인사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타워팰리스는 단숨에 신흥부촌으로 급부상했다.
 
지금도 타워팰리스 내에는 유명인사 소유 호실이 여럿 존재한다. 특히 재벌기업 오너일가, 대기업 CEO 등 재계명사들의 호실이 유독 많다. 일례로 조양래 한국타이어그룹 회장과 그의 장남 조현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사장 부자(父子)도 타워팰리스 호실을 나란히 소유하고 있다.
 
조 회장 소유 호실은 최상층부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호실이다.  타워팰리스 고층부에는 93평형, 32평형 두 세대를 하나로 터서 사용 가능한 124평형 아파트 60세대가 자리하고 있다. 주상복합아파트 한 채의 면적 상한선(90평형)을 넘어설 경우 세금 부담(실평 74평형 이상일 경우 호화주택으로 간주해 취득세 중과)이 심한 점을 염두하고 두 채로 나누어 분양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 회장 보유 호실의 규모는 각각 전용면적 222.48㎡(약 67평), 78.99㎡(약 23평) 등이다. 현재 해당 호실의 시세는 약 55억원에 형성돼 있다. 아들 조 사장 소유 호실은 전용면적 174.67㎡(약 52평) 규모로 현재 시세는 27억원 가량이다.
 
▲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내에는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을 비롯해 경재계 명사 소유의 호실이 여럿 존재한다. 사진은 타워팰리스 1차 전경 ⓒ스카이데일리
 
임형규 SK텔레콤 고문, 김재율 대림산업 사장,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등 각 그룹을 대표하는 CEO들도 타워팰리스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김재율 사장은 사장승진 직전인 2015년 7월 전용면적 121.42㎡(약 37평) 규모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 해당 호실의 시세는 14억원이다.
 
삼성전자 출신이었던 임형규 SK텔레콤 고문도 펜트하우스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해당 호실의 규모는 전용면적 1층 222.48㎡(약 67평), 2층 78.99㎡(약 23평) 등이다. 해당 호실 시세는 55억원에 형성돼 있다.
 
타워팰리스 내에는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 소유 호실도 상당수 존재한다. 그 중에는 오너 일가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온 전현직 고위 임원도 다수 속해 있다. 권오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윤종용 전 삼성전자 회장 등이 대표적이다. 권 회장 소유 호실은 전용면적 141.38㎡(약 42평) 규모로 현재 시세는 약 19억원이다.
 
최 전 부회장은 2개 호실을 보유 중이다. 먼저 매입한 호실은 전용면적 164.95㎡(약 50평), 나중에 매입한 호실은 전용면적 222.48㎡(약 67평) 등이다. 이들 호실의 시세는 각각 24억원, 52억4000만원 등에 형성돼 있다.
 
윤 전 부회장은 아들인 배우 윤태영과 함께  펜트하우스 호실을 서로 구분해 보유하고 있다. 넓은 평형대 호실은 윤 전 부회장이 적은 평형대 호실은 윤태영이 소유한 구조다. 윤 전 부회장 소유 호실은 전용면적 222.48㎡(약 67평), 윤태영 소유 호실은 전용면적 78.99㎡(약 23평) 등이다. 이들 부자가 함께 소유한 호실의 시세는 약 55억원 가량이라는 게 인근 부동산의 설명이다.
 
[유은주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이 본 개띠 유명인 사주
배우 황정민
 
“양력 2월 4일부터 한 달 간 조심해야 한다”
 
황정민은 ‘암석 위에 있는 나무의 象’, ‘바위 위에 홀로 선 나무의 象’, ‘혁신의 상’이다. 재주와 취미가 다양하며 이상이 높고 항상 부지런한 사주다. 재주가 많아 뭐든 따라하나 지속성이 없어 용두사미인 것이 흠이다. 귀가 너무 얇은 사주며, 가을철에 태어난 경우 고난이 많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원숭이 상은 재주는 많지만 실패수가 잦다. 다재다능하고 모사(某事)를 즐기므로 조화가 무궁한 가운데 인인성사(人因成事), 인인실패(人因失敗)가 다양하게 연출되는 운명이다. 타향살이에 이사와 출장이 잦다. 성공의 비결은 참을 인(忍)에 있다. 남연살이 있어 배우자 몰래 애인을 숨겨두는 일로 망신을 당할 수 있다.
 
부부가 다투는 상象이니 남자는 악처惡妻로 고심하고 경청내어(傾聽內語)하지 않고서는 별다른 뾰족한 수가 없다. 이름은 길명이며 방배동 빌라 집터와의 연대도 잘 맞는다.
 
올해 운세는 양력 2월4일부터 한달 간 甲寅의 天同地沖(천동지충) 기간만 조심하면 무탈(無頉)하다. 양력 2월 대손재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양력 9월은 하늘이 내리는 희사(喜事)의 기쁜 일이 있는 시기다.
 
이경수(李慶秀) 코스맥스 회장
 
“2018년 양력 7월 큰 숙제가 해결된다”
 
이 회장은 백호대살로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기이한 발복 사주다. 백호대살은 출생일인 일주에 있으며 성정이 강하고 과격성을 들어내는 경우도 있지만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천명사주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은 상대가 마음에 들면 잘 하지만 한 번 틀어지면 증오가 심각하다. 하지만 백호대살을 가진 사람은 부부간 해로가 어렵고 자손궁에 근심이 많다. 52세부터 72세까지 30년간 대운이 있는 해다.
 
올해는 천지충(天地沖)을 맞는 해이므로 매사에 주의해야 한다. 양력 7월에 난사성해(難事成解)로 큰 숙제가 해결되고, 양력 12월에는 매우 기쁜 희소식과 경사(慶事)가 생길 운세다. 방배동 집터와 연대가 매우 좋으며, 주역성은 흉명(凶名)이다.
 
조현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사장
 
“올해 잘못하면 만신창이 될 가능성이 있다”
 
물상(物象)은 ‘어둠을 밝히는 달의 상(象)’을 상징하므로 사람의 성정을 잘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천론귀인 으로 인격이 온후·정직해 일생이 행복한 길생이다. ‘천문’으로 꿈이 잘 맞고 예감과 선경지명이 있으며 두뇌가 명석하다.
 
외향은 맑고 건전하나 내심 자신감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내면은 숨기고 감추는 형으로 겉은 충실해서 속은 거부감이 있다. 의심이 많고 화를 내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이를 후회하기도 한다.
 
복록이 두텁고 배우자 덕이 있다.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천우신조(天佑神助) 혜택을 가져오는 사주다. 사업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꼭 한다면 수산업·해운업·식품·관광레저 분야가 적합하다. 60세인 2029년부터 2049년까지 20년간 대용대운에 해당되지만 반안살(攀鞍殺)이 戌(술)에는 없고 갑(甲)에 있어 이 시기에 최고 자리에 오르기가 버겁다. 조 사장은 집터가 정북쪽으로 경사진 터와 연대가 잘 맞는다.
 
올해는 상관연운에 해당돼 잘못하면 관성(官星·출세,명예,합격,승진을 담당하는 오행)이 만신창이 될 가능성이 있다. 양력 6월6일~7월7일 傷官(상관)월운의 쌍으로 겹쳐 문제가 있다. 양력 7월에는 망신수를 조심해야 하고, 양력 8월에는 경사(慶事)가 있다.
 
배우 송혜교
 
“올 6~7월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2017년 아들 임신 가능성이 있었다”
 
송혜교는 청룡(靑龍)의 象이다. 미남과 연애를 하고 좋은 배우자 인연이 따른다. 결별 시 음독 (飮毒)발생이 우려된다. 재고귀인(財庫貴人) 일주는 재성(財星)창고에 앉아 있는 격으로, 재물을 많이 쌓여 부자 되는 길신(吉神)이다. 백호(白虎)대살이 있어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기이(奇異)한 발복하는 사주다. 마음에 들면 잘하나 한번 틀어지면 증오가 심각하다. 해로(偕老)가 어렵고, 자손궁에 근심이 있으므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
 
2015년년부터 10년간 진행되는 대운이 正印(정인)대운이다. 정인은 부동산 문서와 주식 그리고 후견인을 뜻한다. 정인의 운세가 기신(忌神)으로 작용함이기에 자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
 
주역성명은 ‘흉명’이며 이태원동 신혼집터와의 연대는 좋지 않다. 지난해 아들 임신 가능성이 있었다. 올해 운세는 양력 6~7월 재성(財星)월운이기에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양력 12월에는 희소식(喜消息), 하늘이 내리는 희사(喜事) 기쁜 일이 있다.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
 ▲ 거림(巨林)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 약력
 
△1954년 함평 출생 △국립목포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역개발학과 경제학사 취득(졸업)△단국대대학원 도시계획분야 행정학박사학위 취득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명예 정치학박사학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수료)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정책과정(수료) △동방대학원대학교 민속문화학과 주임교수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퇴임)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 회장 역임 △경기대학교 겸임교수 △미래도시연구회 회장 △거림가택풍수연구소 소장 △대한음양연구회 이사 △한국현문풍수지리학회 이사·고문 △나눔뉴스 ‘노병한의사주산책’ 칼럼 게재 △브레이크뉴스 ‘노병한의 명당산책’ 칼럼연재 △조세일보 ‘노병한의 풍수힐링&운세힐링’ 칼럼 게재 △주간현대 ‘노병한의 풍수와 사주이야기’ 기획연재 △노병한박사철학원 원장 및 자연사상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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