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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내 스마트 대중교통 모빌리티 서비스 개시

신개념 대중교통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을 도입해서 시민 편의 제공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18 1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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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영종국제도시내에 승객이 앱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해 버스 탑승을 요청하면 AI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버스경로가 생성돼 운행되는 부르면 달려오는 아이 모드(I-MOD) 버스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17일 영종국제도시내에 승객이 앱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해 버스 탑승을 요청하면 AI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버스경로가 생성돼 운행되는 아이 모드(I-MOD) 버스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으로 선정된 인천시의 아이-모드(I-MOD) 서비스는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지자체·기업·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개념 대중교통 스마트모빌리티 플랫폼의 첫 실증이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영종지역내 인천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이 직접 영종 도시문제를 토론하고 해결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정의하는 등 9월부터 11월까지 모임을 갖고 영종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증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민참여단을 통해 제시된 배차 취소의 패널티·동승으로 인한 추가시간 범위·스마트폰 이용불편자를 위한 전화예약 서비스·라스트 마일(last mile) 공유자전거 확대 등의 의견은 실증기간의 서비스뿐 아니라 확대 계획에 담겼다.
 
시현정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실증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대중교통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계기로 높은 시민의식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모드(I-MOD)가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대중교통 모빌리티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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