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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제활동 재개 기대로 상승 마감…다우 0.36%↑

다우존스 30 2만5475.02,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3055.73, 나스닥 종합지수 9552.05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6-02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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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의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이 모니터를 보며 일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미국 뉴욕 증시는 1일(현지시간) 아프리카계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대한 항의 시위 확산에도 경제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지난달 29일 대비 91.91p(0.36%) 올라간 2만5475.02로 폐장했다. 지수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42p(0.38%) 오른 3055.73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에 비해 62.18p(0.66%) 상승한 9552.05로 장을 마감했다. 2월 하순 이래 3개월 만에 고가권에 진입했다.
 
백인 경관의 흑인 남성 폭행치사에 반발한 시위가 미국 140여개 도시로 퍼지고 수도 워싱턴과 샌프란시스코 등 40곳에는 야간통행금지령이 발령됐다.
 
여기에 중국 정부가 국유기업에 대두와 돼지 고기 등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도 매도를 불렀다.
 
반면,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4월보다 상승했다.
 
시장에선 ISM 지수가 갈수록 회복세를 타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고조하면서 매수세를 끌어들였다.
 
시티그룹이 3% 급등하는 등 금융주가 나란히 강세를 나타냈다. 신용카드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석유 메이저주 엑손모빌 등도 매수 선행에 상승했다.
 
여객수요 증가 전망으로 유나이티드 항공 등 항공운송주도 대폭 치솟았다. 항공기주 보잉 역시 4% 가까이 올랐다.
 
애널리스트들이 목표를 상향한 아마존 닷컴, 페이스북, 애플 주가 역시 상승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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