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6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67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14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임광한마음2차(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797번길 12) 10층 전용면적 79.52㎡(24.05평) 호실이 7억2000만원 △용인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2077번길 33) 26층 전용면적 84.92㎡(25.68평) 호실이 7억1000만원 △호반베르디움1차(의정부시 민락로 211) 5층 전용면적 84.97㎡(25.70평) 호실이 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3건이 거래됐다. △만수주공1단지(남동구 만수로 14-25) 4층 전용면적 39.72㎡(12.01평) 호실이 2억7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10건이 거래됐다. △협성르네상스(서구 대티로 159) 9층 전용면적 84.74㎡(25.63평) 호실이 3억90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16건이 거래됐다. △반도유보라(달성군 유가읍 195) 11층 전용면적 70.38㎡(21.28평) 호실이 2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최고가다.
대전은 4건이 거래됐다. △베르디움(유성구 도안동로 523) 2층 전용면적 84.93㎡(25.69평) 호실이 8억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13건이 거래됐다. △봉선3차한국아델리움(남구 제석로80번길 36) 7층 전용면적 84.97㎡(25.70평) 호실이 9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7건이 거래됐다. △e편한세상전하(동구 봉수로 290) 12층 전용면적 95.69㎡(28.94평) 호실이 5억18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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