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7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경기도는 19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하남더샵센트럴뷰 전용면적 84.31㎡ 14층 호실은 10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실거래가와 비교해 소폭 올랐지만 신고가는 아니다.
아울러 △평택 동삭동 소재 ‘평택센트럴자이3단지’ 전용 84.27㎡ 26층 호실이 6억6000만원 △김포시 북변동 ‘풍년마을(신일)’ 전용 100.51㎡ 12층 호실이 5억6000만원 △김포시 마산동 ‘한강 히스테이트’ 전용 84.94㎡ 16층 호실이 5억원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소재 ‘푸르지오’ 전용 59.95㎡ 4억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6건이 거래됐다.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자리한 ‘e편한세상신촌1단지’ 전용 59.85㎡ 3층 호실이 14억2000만원에 거래돼 이날 최고가를 기록했다. 또한 은평구 녹번동 소재 ‘힐스테이트 녹번’ 전용 59.38㎡ 13층 호실은 10억9000만원에 팔렸다.
이밖에 인천에서 6건, 부산 8건, 대구 14건, 대전 1건, 광주 10건, 울산 7건이 거래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가격이 6억원 이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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