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44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거래시스템에 따르면 경기에서는 20건이 거래됐다. 이 중 시범삼성(성남분당구 중앙공원로 53) 6층 전용면적 133.30㎡(40.32평) 호실이 18억원에 거래되면서 이날 경기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문촌마을한일(고양일산서구 대산로 161) 2층 전용면적 130.51㎡(40.39평) 호실이 8억2800만원에 거래됐다. 신고가다. 직전 거래가는 7억8000만원이다.
서울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래미안서초유니빌(서초구 서초중앙로 26) 11층 전용면적 45.26㎡(13.69평) 호실이 4억9800만원에 거래됐다. △북한산대창센시티(은평구 불광로 208) 12층 전용면적 84.84㎡(25.66평) 호실이 8억원에 거래됐다. 신고가다. 직전 거래가는 5억6000만원으로 파악됐다.
인천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영남(연수구 새말로 111) 4층 전용면적 84.8㎡(26.65평) 호실이 4억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대림타운(북구 금곡대로 268) 21층 전용면적 59.8㎡(18.09평) 호실이 2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월배힐스테이트(달서구 조암남로 132) 12층 전용면적 85.00㎡(25.71평) 호실이 4억2300만원에 거래되며 대구 최고가를 기록했다.
광주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교대금호어울림(북구 군왕로 17) 12층 전용면적 84.98㎡(25.71평) 호실이 4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주공1(동구 옥천로180번길 47-2) 7층 전용면적 59.39㎡(17.97평) 호실이 1억8300만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달동현대(남구 왕생로66번길 25) 6층 전용면적 84.74㎡(25.63평) 호실이 3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울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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