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1일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4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우정아파트(중랑구 상봉중앙로1다길 21) 3층 전용면적 110.28㎡(33.36평)가 8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18건이 거래됐다. 신봉마을엘지빌리지5차(용인수지구 신봉1로 110) 20층 전용면적 134.31㎡(40.63평)가 8억15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현대(연수구 계림로 111) 16층 전용면적 138.65㎡(41.94평)가 3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삼환(해운대구 좌동순환로299번길 22) 15층 전용면적 59.76㎡(18.08평)가 2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중리롯데캐슬(서구 국채보상로34길 12) 3층 전용면적 100.70㎡(30.46평)가 3억24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힐스테이트연제(북구 양일1로 31) 7층 전용면적 84.99㎡(25.71평)가 4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버드내1(중구 태평로 15) 5층 전용면적 59.89㎡(18.12평)가 2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벽산블루밍(북구 동해안로 1502) 10층 전용면적 75.87㎡(22.95평)가 1억32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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