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9월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을 분양할 예정이다고 3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8개동·전용면적 44~115㎡·총 535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44~84㎡ 중소형 평형 2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 수는 △44㎡ 17가구 △47㎡A 28가구 △47㎡B 21가구 △59㎡A 4가구 △59㎡B 33가구 △59㎡C 22가구 △74㎡A 11가구 △74㎡B 50가구 △74㎡C 29가구 △84㎡A 39가구 △84㎡B 9가구 등이다.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강동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아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 및 실거주 의무도 없다. 또한 전체 일반분양 물량의 60%를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만큼 청년, 신혼부부 등 상대적으로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설 천호동 일대는 수도권 전철 5호선과 8호선 더블 역세권의 교통 허브인 천호역과 인접해 있고 역세권 일대의 쇼핑·문화생활과 한강공원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누릴 수 있는 강동의 대표 중심지다.
강동구는 이곳에 도시환경 개선을 목표로 도로 및 소공원 등의 기반시설이 조성할 예정이다. 소공원 지하에는 5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한강공원과 천호공원, 단지 커뮤니티와 함께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정비사업도 다수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천호재정비촉진지구(1~3구역)를 포함해 천호(4·8구역)·성내(3·5구역)재정비촉진지구 등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일대에 약 3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지가 형성된다.
또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가 바로 인접해 있고 수도권제1순환도로도 인근에 있어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천호역세권 일대의 풍부한 인프라로 높은 생활 편의성도 기대된다. 천호동 로데오거리의 중심상권을 비롯해 현대백화점·이마트·2001아울렛 등의 쇼핑시설은 물론 강동성심병원·롯데시네마 등의 생활편의시설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단지 인근 반경 500m 내 강동초·천일중이 있고 강동구립 해공도서관과 강동구립 천호도서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지역 내에서도 경쟁력 높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실내 스크린 골프연습장·피트니스·GX룸 등의 운동시설과 키즈라운지·개인 오피스·스터디 카페 같은 분위기의 개인 독서실 등의 교육시설·라운지 카페/작은 도서관·런드리 라운지·게스트하우스 등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세대 수 대비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한층 품격 높은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강동의 중심 입지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향후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산77-22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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