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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친박 의원들, 개헌 논의 태도 달리하고 있다”

“청와대는 반대만 하지 않으면 된다”

김신기자(s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16-06-23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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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헌 논의와 관련해 “흔히 친박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이전과 명확하게 태도를 달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23일 오전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청와대 분위기가 조금은 달라지는 것 같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어 그는 “청와대의 태도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다”며 “청와대는 반대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강조했다.
 
원 의원은 개헌 방향에 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는 “저는 원래 10년 전에 책임정치를 구현하기 위해서 4년 중임제 원포인트 개헌을 주장한 바 있지만 지금은 권력구조를 분권화하는 데에 가장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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