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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태국서 2700억원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앞선 PP3 프로젝트 성공 바탕 ‘일괄 턴키 형태’ 단독 수행

장수홍기자(shj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9-11 13: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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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일 GS건설 플랜트부문 대표(왼쪽 세번째)가 1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HMC PP4 프로젝트 계약식에 참석해 계약을 체결헀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지난 2007년 HMC 폴리머스가 발주했던 플랜트 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에 힘입어 추가계약을 체결했다.
 
11일 GS건설은 HMC 폴리머스가 발주한 약 2억3000만달러(한화 2700억원)규모의 프로젝트인 HMC PP4 프로젝트를 지난 10일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태국 라용주에 위치한 맙타풋(Map Ta Phut) 공단 내 연산 25t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약 35개월가량 소요될 예정으로 공사방식은 설계·구매·시공은 물론 tldnswjsRK지 포함하는 일괄 턴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앞서 지난 2007년 HMC 폴리머스에서 발주한 1억8500만달러 규모의 HMCPP3 프로젝트를 수주해 지난 2009년 준공했다.
 
이번 PP4프로젝트는 PP3프로젝트 바로 옆 부지에 공장을 추가하는 프로젝트로 발주처는 PP3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GS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 및 시공능력을 높게 평가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일 GS건설 플랜트부문 대표는 “이미 수행한 프로젝트의 동일 발주처러부터 추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것은 GS건설의 기술력과 시공력, 관리 능력 등을 인정받은 성과다”며 “향후 추진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수행 능력을 기반으로 한 발주처 신뢰를 확보해 수주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것이다”고 전했다.
 
[장수홍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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