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영주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3주간 금토일 영주를 만나는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4050 신중년층 한 달간 영주서 살아보는 ‘으쌰으쌰 청춘’

기사입력 2022-07-24 09:51:50

▲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포스터.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는 새로운 인구정책 시범사업으로 다른 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주만의 차별화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4월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관계인구 개념을 도입하고 그 지역에 특화한 살아보기, 경험하기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다음 달 1일부터 2차에 걸쳐 신청 접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과 체험을 통해 영주를 경험하는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정착을 염두에 둔 한 달 살아보기 으쌰으쌰 청춘두 가지로 나눠 진행한다.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3주 동안 금일요일에 여행과 체험으로 영주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주민과의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창직취업의 기회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60명을 선발한다.
 
으쌰으쌰 청춘은 귀농귀촌 또는 43촌 생활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4050 신중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과 여행을 겸하는 워킹 홀리데이개념을 적용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영주시에 미리 정착한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다.
 
특히 정착에 꼭 필요한 비즈니스 개념을 도입해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영주시만의 실질적이고 차별화한 한 달 살아보기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대상은 영주시와 귀농·귀촌에 관심 있거나 관계(생활) 인구를 맺고 싶은 타 도시민은 누구나(, 19세 이상 성인)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에게는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한다.
 
세부 프로그램 및 모집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및 공식 SNS, 블로그 등에 게재한 공지사항을 참조하고, 참여 신청은 해당 공지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우리 지역에 머물면서 차별화한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영주시와 오랫동안 함께 하는 인연을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호 기자 / yhkim2@skyedaily.com / yaho@ugn.kr]
  • 좋아요
    1

  • 감동이에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기작으로 영화 ‘더 디너’(가제)를 택한 배우 '장동건'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김미숙
장동건
디엔터테인먼트컴퍼니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탄생‧소멸의 과정 거칠 뿐… 암호화폐 사라지지 않아”
핀테크·분산금융·암호화폐 연구하는 디지털자...

“다양하고 거침없는 아이디어가 우리의 힘”
자유와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인디게임 개발...

미세먼지 (2022-08-09 09:3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