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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스타트업 지원 상생 네트워크’ 구축
2018년부터 5년 동안 약 100개 스타트업 기업에 총 43억 원 지원
임진영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8-29 16:34:38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전경. 새마을금고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사회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9일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은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인큐베이팅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8년 첫 사업을 시작해 지난 5년간 약 100개 스타트업 기업에 총 43억 원을 지원했다.
 
이달 22일 공모가 마감된 6기 사업에선 지역불균형·지역소멸 등 지역사회 이슈와 관련된 초창기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스타터(Starter) 트랙(10개 기업)과 지역 이슈는 물론 보다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성장기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러너(Runner) 트랙(20개 기업) 2개 유형으로 총 3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30개 기업에는 오는 9월부터 20246월까지의 사업기간 동안 총 10억 원이 투입돼 최대 5000만 원의 사업자금 지원(1개 기업당) 전문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판로 지원 등 다방면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기업 지원으로 지역사회 미래성장동력 발굴에 기여하고자 한다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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