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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장식 너머 발언’ 한국-오스트리아 현대장신구 교류전
양국 작가 총 111명의 대표작품 675여 점 소개 전시
박미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5-27 17:39:22
▲ 서울 종로구 공예박물관에서 27일 한국-오스트리아 현대장신구 교류전 ‘장식 너머 발언’ 언론공개회가 열린 가운데 주요 작품이 전시 돼 있다. 이번 전시는 1892년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예술 장신구 교류전으로 양국 작가 총 111명의 대표작품 675여 점을 소개 전시한다.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 관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수잔네 앙거홀처 오스트리아 대사 부인이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수잔네 함머(왼쪽부터) 오스트리아 큐레이터·수잔네 앙거홀처 오스트리아 대사 부인·우르술라 구트만 작가
 
▲ 수잔네 함머 오스트리아 독립 큐레이터가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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