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요 재테크 수단 가운데 코스피200 ETF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KODEX200은 1월2일 6만460원에서 9월20일 10만9285원으로 올라 80.76% 상승했다. WTI 원유가 67.36% 올라 뒤를 이었고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도 평균 58.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S&P500은 11.08% 상승하는 데 그쳤으며 금(-2.60%), 채권(-3.77%), 비트코인(-10.18%)은 하락했다. 대신증권은 4분기 코스피 예상 범위를 6000~9300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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