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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 회생절차 관련 기자간담회
“대기업과 브랜드 점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세업자 채권은 곧 지급이 끝날 것”
이종원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3-14 12:19:01
▲ 김광일·조주연(오른쪽)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조주연 사장은 “이번 회생절차(법정관리)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협력사·입점주·채권자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이어 “13일까지 상거래채권 3천4백억 원 상환을 마쳤다”라며 “대기업과 브랜드 점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세업자 채권은 곧 지급이 끝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대표(왼쪽)가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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