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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2018 무술년, 新부촌명사(下-강북)

굴지의 재벌家, 신흥부자 어우러진 ‘강북 3대 부촌’

전통의 부촌 평창·성북·한남…한류스타 입성 후 글로벌 부촌 탈바꿈

유은주 기자(dwdwdw0720@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1-02 0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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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평창동, 성북구 성북동, 용산구 한남동 등은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의 부촌으로 꼽힌다. 대한민국 5대 재벌기업 삼성·현대차·SK·LG·롯데 오너 일가는 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용산구 한남동(이태원동) 단독주택 밀집지역 전경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
[특별취재팀=유은주·배수람·명종원·제갈민·김민철 기자]서울 종로구 평창동, 성북구 성북동, 용산구 한남동 등은 예로부터 서울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불려 왔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총수를 비롯해 정치인, 유명연예인 등이 이곳에 둥지를 튼 결과였다. 지금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일례로 대한민국 5대 재벌기업인 삼성·현대차·SK·LG·롯데 오너 일가가 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현대차·LG·SK 등 국가대표 재벌기업 오너家 둥지 평창·성북·한남
 
평창동·성북동 등은 높은 담장에 둘러싸인 고급 단독주택이 옹기종기 몰려 있다. TV드라마 속 부유층들의 거주지로도 자주 등장하는 이곳에는 국내 내로라하는 재벌그룹 일가 소유 부동산이 여럿 존재한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이 대표적이다.
 
신격호 총괄회장 법인등기상 주소는 한남동 소재 한 주택으로 돼 있다. 이곳 주택 소유주는 롯데알미늄(구·롯데기공)이다. 주택 규모는 대지면적 769㎡(약 232평), 연면적 460.96㎡(약 139평)다. 이곳 주택의 현재 시세는 190억원에 달한다.
 
삼성그룹 일가는 한남동(이태원동) 일대에 상당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우선 이건희 회장은 대지면적 1085.6㎡(약328 평), 연면적 1167.07㎡(약 353평) 규모의 대규모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이 주택의 현재 시세는 약 250억원 가량이다.
 
▲ 크게 보기=이미지 클릭 [그래픽=정의섭] ⓒ스카이데일리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한남동 내 단독주택과 고급빌라 한 호실 등 부동산 2건을 소유하고 있다.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851㎡(약 257평), 연면적 891.95㎡(약 269평) 등의 규모로 현재 시세는 150억원이다. 전용면적 98.02㎡(약 30평)인 빌라 호실의 시세는 약 9억원 가량이다.
 
구본무 LG그룹 회장도 한남동 소재 단독주택 한 채를 보유하고 있다. 구 회장 소유 주택의 규모는 대지면적 1682.9㎡(약 509평), 연면적 1998.13㎡(약 604평) 등이다. 인근 부동산 거래 시세를 감안했을 때 구 회장 소유 주택 시세는 약 254억원에 달한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삼성그룹 오너 일가가 소유 한남동 부동산은 총 10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부동산은 전체 토지 시세만 1300억원을 훌쩍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비교적 늦게 한남동에 입성한 케이스다. 최 회장은 지난해 한남동 소재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주택 규모는 대지면적 969.9㎡(약 293평), 연면적 886.71㎡(약 268평) 등이다. 매입가는 170억원 이었다.
 
현대차그룹, 현대백화점그룹 등 범현대가 일가는 한남동과 성북동에 다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부자(父子)는 나란히 한남동 소재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정 회장 소유 주택은 대지면적 1120㎡(약 338평), 연면적 가동 459㎡(약 138평)·나동 491.74㎡(약 148평) 등이다. 현재 시세 200억원 가량이다. 아들 정 부회장 소유 주택은 대지면적 1030㎡(약 311평), 연면적 721.94㎡(약 218평) 등으로 현재 시세 약 109억원 가량에 형성돼 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내에서도 고급주택들이 밀집해 있는 성북동 330번지 일대에는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등의 명의로 된 주택들이 옹기종기 몰려 있다.
 
▲ 성북동과 한남동에는 재벌 3세들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들이 밀집해 있다. 사진은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소유 한남동 주택,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소유 한남동 주택,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소유 성북동 주택,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소유 성북동 주택 ⓒ스카이데일리
 
정일선 사장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동생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 한 채를 나눠서 갖고 있다. 형제가 각각 소유한 두 개의 필지 위에 한 채의 단독주택이 들어선 구조다. 나란히 붙은 두 필지의 토지 규모는 정일선 사장 소유 568㎡(약 171.8평), 정대선 사장 소유 604㎡(약 182.7평) 등이다. 정일선 사장 단독소유 건물 연면적은 494.54㎡(약 149평)다.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은 성북동에만 2건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중 한 곳은 장남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의 법인등기상 주소지이기도 하다. 정 회장의 주소지로 돼 있는 주택은 대지면적 727㎡(약 219평), 연면적 990.58㎡(약 299평) 등의 규모다. 정 명예회장이 소유한 나머지 부동산(주택)은 대지면적 753(약 227평), 연면적 2728.2㎡(약 825평) 규모다. 현재 시세는 각각 153억원이다.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은 한남동에 있는 와이맨션 한 호실을 개인 명의로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호실의 규모는 전용면적 244.83㎡(약 74평)이다. 현재 시세는 약 30억원 수준이다.
 
한국 넘어 글로벌 인기 누리는 신흥부자 톱스타들, 전통의 부촌에 속속 둥지
 
최근에는 신흥 부자들도 전통의 부촌인 평창동·성북동·한남동 등으로 모여들고 있다. 특히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는 톱스타들의 행보가 두드러진다. 이 밖에도 재능을 살려 부를 일군 쇼핑몰CEO, 스포츠스타 등도 당당히 부촌에 입성했다.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는 지난 9월 성북동 소재 고급주택 한 채를 매입했다. 매입가는 53억5000만원이었다. 이민호 소유 주택 규모는 대지면적 740㎡(약 224평), 연면적 391.84㎡(약 118평) 등이다.
 
한류스타 배용준도 지난 2010년 성북동 소재 고급주택 한 채를 매입했다. 배용준은 해당 주택에서 신접살림을 차린 것으로 전해진다. 대지면적 740㎡(약 223평), 연면적 808.3㎡(약 244평) 등의 규모인 주택 시세는 약 9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 재벌가가 아닌 신흥 부유층 인사들도 전통부촌으로 불리는 성북동·평창동·한남동 일대 부동산 매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진 왼쪽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홍정욱 헤럴드 회장 소유 평창동 주택, 김소희 스타일난다 대표 소유 성북동 주택, 배우 이민호 소유 성북동 주택, 가수 서태지 소유 평창동 주택 ⓒ스카이데일리
 
특유의 감각을 발휘해 인터넷 여성의류 쇼핑몰 ‘스타일난다’로 연매출 1000억원을 올리는 패션뷰티기업을 일군 김소희 대표도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 한 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곳 주택은 대지면적 404.403㎡(약 122평), 연면적 498.55㎡(약 151평) 등의 규모다. 해당 주택의 시세는 67억원 가량이다.
 
평창동에는 가수 서태지(본명·정현철)·윤종신, 스포츠해설가 차범근 등이 소유한 부동산이 자리하고 있다. 서태지는 평창동 소재 부동산 2건을 소유하고 있다. 이중 1건의 부동산에는 단독 주택이 지어져 있다. 주택이 지어진 부동산 규모는 대지면적 605㎡(약 183평) , 연면적 791.08㎡(약 239평) 등이다. 나머지 1건은 대지면적 414㎡(약 125평)이다. 이들 부동산의 총 시세는 약 60억원이다.
 
최근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며 포털사이트 검색어에까지 이름이 오르내렸던 홍정욱 올가니카 대표(전 국회의원)도 평창동 소재 고급주택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 아내와 공동명의로 소유한 해당 주택의 규모는 대지면적 585㎡(약 176평) , 연면적 330.36㎡(약 99평) 등이다. 해당 주택의 현재 시세는 19억원이다.
 
한남동 에서도 한 호실 당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주택들이 밀집해있는 유엔빌리지, 최고급 타운하우스 한남더힐 등에도 톱스타들의 부동산 매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배우 김태희, 추자현, 가수 태양(본명·동영배) 등이 대표적이다.
 
김태희는 2012년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 루시드하우스 한 호실을 43억원대에 매입했다. 해당 호실은 전용면적 244.54㎡(약 74평) 규모로 현재 시세는 약 50억원 수준이다.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추자현은 지난해 10월 한남더힐 한 호실을 62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호실의 규모는 전용면적 233.31㎡(약 71평)이다.
 
얼마 전 배우 민효린과 결혼소식을 알린 가수 태양은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 한남리버힐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태양 소유 호실은 전용면적 242.3㎡(약 73평)규모로 2014년 42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유은주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이 본 개띠 유명인 사주
신격호(辛格浩) 롯데그룹 총괄회장
 
“2020년 말~2021년 초 사망할 가능성 높다”
 
신 총괄회장은 영감이 뛰어나고 심성이 순수하다. 오(午)중의 기토(己土)가 재성(財星·돈이나 재물))이어 부자가 되는 사주다. 이러한 사주를 지닌 사람은 재물집착이 강하고 인색하다. 영리하고 수단이 좋으며, 언변과 재치가 뛰어나다. 또 상관사궁(傷官死宮)으로 처궁(妻宮)이 안 좋아 해로(偕老)가 힘겨우며, 도처에 미인을 두게 된다.
 
2018년은 신체가 쇠약해지는 해다. 양력 12월7일~1월 6일 사이는 갑자(甲子)의 천동지충(天同地沖)으로 심신이 매우 고달픈 시기로 풀이된다.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주소지와 연대가 좋은 편이다. 주역성명은 길명(吉名)이다.
 
1976년부터 2006년까 약 30년간 대용대운에 해당된다. 2016년 정관에 忌神(기신)은 아들과의 불화다. 99세에 해당되는 임오년 양력 2020년 12월7일~2021년 1월15일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호위무사 등장, 양력 9~10월 호사(好事)·희사(喜事)·희소식(喜消息) 생긴다”
 
이부진 사장은 ‘건조하고 폐한 땅의 象’이나 임수(壬水)의 물이 있어서 다행이다. 땅이 땅을 보니 장애물이다. 목견(木見)해야 성장하고 그늘이 되며 결과를 볼 수 있다.
 
잔걱정이 많고 변화의 폭이 큰 사주다. 양인살이 있어 권력이 없으면 칼끝을 조심해야 한다. 음욕살이 있어 이성문제에 조심해야 한다. 천동지동으로 내심 비밀이 많고 성급하나 봉사정신이 강하고 남 좋은 일을 많이 한다. 재물 궁함이 없고 보이지 않는 귀인조력으로 평생 안락할 사주다. 수복길신이 있어 일생 복록이 따르는 편이며 부귀장수할 사주다.
 
육수(六秀)신살은 영리하고 총명한 천재로, 재치와 문장력이 있다. 성격이 급해 자기이익만을 챙기려는 독단적 성격이 강해 동업을 기피하는 인물이 될 사주다. 친구를 조심해야 하며 몸에 흉터가 있으면 길하다. 남편복이 따르지 않으며 자궁이 약하고 입이 잘 마르고 침이 부족한 체질이다.
 
올해는 겁재연운으로 타고난 사주는 약하지만 겁재(劫財)가 와주는 운세로, 희신(喜神)으로 작용해 겁재가 호위무사의 역할을 해준다. 양력 1월 5일부터 2월 4일 새로운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양력 8월에 이혼문제가 매듭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양력 9월과 10월 사이는 호사(好事)·희사(喜事)·희소식(喜消息)이 생기는 시기다.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조상업보 해결하지 못하면 큰 자리에 등극할 수 없다”
 
정일선 사장은 ‘진흙 속에서 연꽃이 핀 형상’, ‘소가 밭을 갈고 곡식이 나오는 농장의 상’, ‘소가 등에 짐을 지고 있는 상’, ‘섬 위에 풀이 있고 새가 앉아 있는 상’이다. 소가 풀을 보았으니 정식(正食)이고 동쪽의 방위에 있는 섬의 모습이다. 꾸준히 축재해 부자소리를 듣는다.
 
칠전팔기의 형으로 집념은 최후의 수확을 낸다. 사업을 할 가능성이 높은 사주며 목적을 향한 상당한 인내심이 있다. 타인의 시선은 별로 의식하지 않고 조용히 자기 할 일만 꾸려나가는 성격이다. 박력이 없는 편이며 보수적인 면이 있다. 신비사상과 학술에 관심이 많지만 몰두하지 않는다.
 
초년보다는 중년이 좋으며 음(陰)의 속성이 강해 강자를 만나면 고개를 숙이고 따르는 경향이 있다. 일종의 의타심(依他心)이 있어 타인을 위해 봉사를 많이 해도 인덕이 없는 편이다.일생 복록이 따르는 편이며 부귀장수할 사주다. 상처(喪妻)의 凶意가 생에 언젠가 있다. 배우자 건강을 살펴야한다.
 
9세(1978년)부터 ~ 68세(2037년)까지 60년간 대용대운이다. 49세인 2018년 편관(偏官)대운에 해당된다. 올해 잘못된 조상업보업장 물려받은 인동(忍冬)살을 보유해,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크게 큰 자리에 등극할 수가 없다. 주역성명은 흉명이며 성북동 집터와의 연대는 매우 좋지 않다. 올해는 양력 6월6일 이후 운기가 매우 좋다. 양력 2월 관재구설이 심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양력 10월~11월은 호사(好事)·희사(喜事)·희소식(喜消息)이 생기는 시기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양력 6~7월 포지션 상향 조짐이 있다”
 
정의선 부회장은 ‘해중역마(海中驛馬)=망망대해(茫茫大海)의 象’이다. 목표를 정하고 묵묵히 매진해 국제적인 인물이 된다. 처음에는 직장생활을 하나 후엔 자기사업을 한다. 자식이 귀한 것이 특징이다. 어려운 일도 인내력으로 반전시키는 사주다. 타인을 염려하고 헤아리는 마음이 깊다보니 이로 인해 피해를 볼 때가 많은 사주다.
 
평소에 느긋하게 기회를 노리다가 상관기(傷官氣)로 때를 만나면 속결(速決)함이 특징이다. 타인보다 한 수 앞서며 만사태평한 듯해도 지장간(地藏干) 갑목(甲木)의 작동은 생각이 그치지 않고 주변에 민감하다. 겉보기엔 둔한 듯해도 천재적인 두뇌가 작동하는 사람이다.
 
한남동 집터와의 연대는 좋다. 정 부회장은 9세(1978년)부터 69세(2038년)까지 60년간 녹색신호등으로 볼 수 있는 대운에 해당된다. 올해 양력 6월~7월 포지션 상향상승의 조짐이 있다. 양력 10월은 하늘이 내리는 희소식(喜消息), 희사(喜事)의 기쁜 일이 있는 시기다.
 
홍정욱 헤럴드 회장
 
“양력 6월 오랜 숙제가 해결된다”
 
‘황사(黃蛇)의 象’이다. 뱀은 음력4월과 양력5월에 활약이 매우 좋다. 외음내양의 상으로 조상이 돕는 천우신조가 있는 운명이다. 홍 회장의 사주는 동정심·양보심이 많지만 고집과 주장이 강해 타인과 마찰이 있는 사주다. 금신(金神)이 있어 고집태강·초지일관·백절불굴 활동력이 탁월하다. 내심 여러 잡생각을 가지고 재고 있으며, 좋은 일과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는 사주다. 내면의 감정이 풍부하고 노래를 썩 잘하는 스타일이다.
 
음인(陰刃)으로 독선적 성품을 지녔으며 이는 자신도 모르게 칼을 맞음을 암시하므로 남의 비방을 받을 수 있다. 신병살(身病殺)도 있어 잔병·심장병·위장병·혈압·당뇨·중풍 등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언론·종교·해외출입이 많은 곳에 진출하는 경향이 있으며. 처(妻) 인연이 바뀐다. 범법 행위로 형(刑)을 경험할 우려가 있으며 여색(好色)해 여자없이 못 사는 사주기도 하다.
 
5세부터 65세까지 60년간 대운이다. 올해는 겁재(劫財)연운이다. 타고난 사주가 약한 신약(身弱)사주에 劫財(겁재)가 있으면 오히려 희신(喜神)으로 작용한다. 주역성명은 길명이지만 성북동 집터와의 연대는 매우 좋지 않다.
 
올해 양력 6월 연운&월운 동시에 돈·지위 등을 겁탈 당해 빼앗기는 겁재(劫財)에 해당돼 겁탈운수가 너무 강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양력 5월에 희소식이 있으며, 양력 6월에는 난사성해(難事成解)로 오랜 숙제가 해결될 운세다.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
 ▲ 거림(巨林)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 약력
 
△1954년 함평 출생 △국립목포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역개발학과 경제학사 취득(졸업)△단국대대학원 도시계획분야 행정학박사학위 취득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명예 정치학박사학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수료)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정책과정(수료) △동방대학원대학교 민속문화학과 주임교수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퇴임)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 회장 역임 △경기대학교 겸임교수 △미래도시연구회 회장 △거림가택풍수연구소 소장 △대한음양연구회 이사 △한국현문풍수지리학회 이사·고문 △나눔뉴스 ‘노병한의사주산책’ 칼럼 게재 △브레이크뉴스 ‘노병한의 명당산책’ 칼럼연재 △조세일보 ‘노병한의 풍수힐링&운세힐링’ 칼럼 게재 △주간현대 ‘노병한의 풍수와 사주이야기’ 기획연재 △노병한박사철학원 원장 및 자연사상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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