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5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7건이 거래됐다. △엘리시안(부천시 안곡로 97) 2층 전용면적 54.98㎡(16.63평) 호실이 4억8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대우푸르지오1차(시흥시 은행로 122) 8층 전용면적 59.94㎡(18.13평) 호실이 4억700만원 △동원베네스트(동두천시 이담로 89) 4층 전용면적 84.78㎡(25.64평) 호실이 3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1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청광플러스원큐브2차(강동구 천호대로175길 10) 6층 전용면적 14.49㎡(4.38평) 호실이 1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3건이 거래됐다. △신도(북구 만덕대로65번길 29) 5층 전용면적 49.02㎡(14.82평) 호실이 2억12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이 외에 △삼한그린타운1차(해운대고 신반송로 171) 13층 전용면적 84.87㎡(25.67평) 호실이 1억9300만원에 거래됐다.
대구는 2건이 거래됐다. △시지태성맨션(수성구 고산로 50) 1층 전용면적 84.98㎡(25.70평) 호실이 3억3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평리광명아파트(서구 문화로37길 6) 1층 전용면적 49.09㎡(14.84평) 호실이 2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대전은 1건이 거래됐다. △아침마을(동구 우암로 192) 1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는 7건이 거래됐다. △현대(서구 풍암순환로 70) 13층 전용면적 59.95㎡(18.13평) 호실이 1억89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4건이 거래됐다. △엘리제(동구 상진길 24) 8층 전용면적 83.12㎡(25.14평) 호실이 2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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