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9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광주에서는 한 건도 거래되지 않았다.
우선 인천에서는 3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루원제일풍경채(서구 봉오재3로 11) 12층 전용면적 74.57㎡(22.55평) 호실이 6억8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최고가는 5억9500만원이다.
경기도는 6건이 거래됐는데 이 중 △한일미래아파트(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456번길 40) 9층 전용면적 64.66㎡(19.55평) 호실이 4억6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최고가는 4억2900만원이다.
이밖에 △남서울그린맨션(수원시 장안구 만석로159번길 77) 10층 전용면적 105.04㎡(31.77평) 호실이 4억3000만원 △안성푸르지오(안성시 비봉로 37) 17층 전용면적 59.95㎡(18.13평) 호실이 3억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3건이 거래됐다. △명륜2차아이파크(동래구 시실로 49) 9층 전용면적 84.82㎡(25.65평) 호실이 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는 2건이 거래됐다. △에코폴리스동화아이위시3차(달성군 다사읍 서재로7길 25) 25층 전용면적 62.46㎡(18.89평) 호실이 3억원에 거래돼 대구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주공2단지은뜰아파트(서구 월평북로 13) 5층 전용면적 49.77㎡(15.05평) 호실이 2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은 3건이 거래됐다. △새천곡한신휴플러스1단지(북구 천곡남로 97) 14층 전용면적 84.98㎡(25.70평) 호실이 3억2000만원에 거래돼 울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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