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8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과 울산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경기에서는 총 10건이 거래됐다. △청명마을대우(수원영통구 영통로 460) 20층 전용면적 99.87㎡(30.21평) 호실이 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진주1(서구 원적로 82) 13층 전용면적 47.44㎡(14.35평) 호실이 1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유창(금정구 금단로 113) 1층 전용면적 75.96㎡(22.98평) 호실이 3억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낙원(1190-2)(수성구 용학로36길 17) 5층 전용면적 45.48㎡(13.76평) 호실이 1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삼각동그린타운(북구 설죽로389번길 70) 8층 전용면적 59.82㎡(18.1평) 호실이 1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가나파로스빌1차(유성구 은구비로 18) 5층 전용면적 49.4㎡(14.94평) 호실이 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