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서울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래미안남가좌2차(서대문구 수색로6길 43) 9층 전용면적 114.79㎡(34.72평) 호실이 12억 원에 거래됐다.
경기에서는 총 8건이 거래됐다. △솔빛마을신도브래뉴(화성시 동탄반석로 70) 17층 전용면적 84.92㎡(25.69평) 호실이 6억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주공3(연수구 새말로 154) 5층 전용면적 44.66㎡(13.51평) 호실이 1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두산1차(해운대구 양운로 182) 18층 전용면적 134.97㎡(40.83평) 호실이 7억63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상인역신일해피트리(달서구 월서로 31) 26층 전용면적 84.48㎡(25.56평) 호실이 4억75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모아엘가(서구 풍암중앙로 25) 14층 전용면적 109.45㎡(33.11평) 호실이 4억27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e편한세상울산역어반스퀘어(울주군 언양읍 언양로 77) 3층 전용면적 74.97㎡(22.68평) 호실이 2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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