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3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서울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용산파크자이(용산구 한강대로 205) 6층 전용면적 99.85㎡(30.2평) 호실이 16억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다산주공3단지(군포시 오금로 16) 7층 전용면적 74.16㎡(22.43평) 호실이 4억98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신안실크밸리(서구 원당대로840번길 22) 6층 전용면적 84.99㎡(25.71평) 호실이 3억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중앙하이츠(동래구 안남로31번길 10) 18층 전용면적 84.83㎡(25.66평) 호실이 3억95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삼정브리티시용산(달서구 달구벌대로 1530) 11층 전용면적 84.38㎡(25.66평) 호실이 4억25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명지맨션(남구 용대로 128) 5층 전용면적 59.92㎡(18.13평) 호실이 1억55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한마을(유성구 구즉로 16) 10층 전용면적 84.88㎡(25.68평) 호실이 3억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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