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와 산하 연구기관 ‘R&R연구소(Rich-Research, 소장·민경두)가 ’제2기 부동산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지난 3월의 ‘1기 부동산 자문위원’ 위촉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 R&R연구소 부동산 자문위원은 국내 부동산학과 교수들과 S(서초)·K(강남)·Y(용산) 지역을 주축으로 서울 주요 지역 공인중개사 등들로 구성됐다.
R&R연구소는 5일 오후 6시 서초동 해담채에서 서초·강남·용산(SKY)을 비롯한 마포, 동작, 성동, 관악 등 일선 공인중개사 20명을 대상으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앞으로 부동산 관련 정보소통을 긴밀히 해나가기로 했다. 제1차 부동산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여했던 대한부동산학회 서진형 회장(경인여대 교수)은 이번 2차 위촉식에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위촉된 2기 자문위원은 권순용 대표(유림 공인중개사무소), 권양숙 대표(스마일 공인중개사무소), 김경옥 대표(타임공인중개사무소), 김순식 대표(금성공인중개사무소), 김순저 대표(한샘공인중개사무소), 김순중 대표(소망공인중개사무소), 김진숙 대표(반포자이 공인중개사무소), 김창경 대표(코오롱공인중개사무소) 등이었다.
또한 손동윤 대표(교대역 두꺼비공인중개사무소), 양수모 대표(경일 공인중개사무소), 어복희 대표(강남탑공인중개사무소), 유이 대표(강남공인중개사무소), 이상수 대표(SK뷰강남빌딩 공인중개사무소), 이순복 대표(강남 SRT공인중개사무소), 조성훈 대표(부동산라인공인중개사무소), 조철호 대표(반포래미안 공인중개사무소), 조호원 대표(코끼리공인중개사무소), 최낙춘 대표(청암도화공인중개사무소), 홍영수 대표(청일공인중개사무소) 등도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재현 스카이데일리 판매국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대표이사 인사말 △서진형 회장 축사 △스카이데일리 자산가를 위한 세무특강 1·2·3기 대표 축사 △위촉장 수여 △사진촬영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R&R연구소장) “현장 조언 바탕으로 부(富)의 소통창구 만들 것”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 겸 R&R연구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카이데일리는 올해로 창간 8주년을 맞아 얼마 되지 않은 짧은 연륜이지만 특화된 뉴스를 집중적으로 발굴·보도해 나름의 입지를 구축해 왔다고 자부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 7월 주간 종이신문도 온라인과 같이 ‘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종합일간지를 기치’로 일간 발행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일간지 도전은 대한민국 부(富)의 창출을 견인하는 강한 경제를 일으키고 국민 모두가 잘 사는 균형 경제를 닦아 나가는 일을 선도하는데 있다”고 전제한 뒤 “기업하기 좋은 환경, 근면한 근로의욕이 넘치는 사회, 누구나 노력하면 잘 사는 국가를 만들어가는데 적극 앞장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부의 소중함과 자유시장의 가치를 일깨울 부가가치 현장 네트워크를 국민과 함께 엮어 가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누구보다 경험이 많고 지식도 풍부한 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여러분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싶은 이유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오늘 여러분들은 R&R연구소 부동산위원회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위촉된다”며 “이후 우리 모두는 한 식구가 되고 한 마음이 돼 대한민국 부의 소통의 장을 만들고 그 중심으로 들어가 부를 창출하는 선도자가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부의 현장에 있는 부동산 공인중개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의 조언과 쓴 소리들을 항상 옆에 두고 국민과 국가의 부에 기여하는 언론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민 대표는 “이 자리를 빌어 스카이데일리를 독자들에게 전파하고 있는 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한다”며 “자산가들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통한 부동산 공인중개사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협력사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한부동산학회 서진형 회장(경인여대 교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서 교수는 축사를 통해 “스카이데일리가 자문단 1기를 구성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기를 구성해 네트워크를 확장한다고 하니 뜻 깊고 진심을 다해 축하드린다”며 “더 높이 스카이데일리가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스카이데일리-협력부동산 상생 통해 Win·Win(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 되길”
자리에 모인 공인 중개사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권순용 대표(유림 공인중개사무소·1기 세미나 대표)는 “이런 좋은 계절에 좋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민경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친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 함께 부자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일 아침 스카이데일리 신문을 받아 보며 부동산 기사가 대단히 유익하다 생각했다”며 “부동산 관련 칼럼들도 제가 간과할 수 있는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돼 있어 스크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또한 ‘돈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책을 읽고 대표님이 쓰신 ‘부의 열쇠’란 책을 읽어보니 대단한 수작이라 생각했다”며 “스카이데일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어복희 대표(강남탑 공인중개사무소·2기 세미나 대표)는 “스카이데일리를 안지 벌써 1년이 됐다”며 “그 기간 안에 종합경제일간지가 된 스카이데일리는 부동산뿐 아니라 경제, 사회 등 다양한 기사가 가득해 읽을거리가 풍부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제 고객분들 중에도 몇몇은 애독자가 돼 이 신문을 따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시고 구독하신 후에는 다른 신문과 다른 내용들이 많아서 좋다”고 한다며 “또한 민경두 대표님이 쓰신 부의 열쇠란 책이 저한테는 강렬하게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어 대표는 “이 책은 굵은 두께만큼이나 깊이 있는 지식이 담겨 있다”며 “어서 끝까지 완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카이데일리가 주최한 소외가정 음악회에서도 나눔의 가치를 깊게 느꼈다”며 “스카이데일리의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끝으로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라’는 말처럼 스카이데일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낙춘 대표(청암도화공인중개사무소·3기 세미나 대표)는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스카이데일리에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는 현재 4차산업 혁명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며 “이에 저희 부동산 업계도 변화의 조짐이 많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스카이데일리와 협력 부동산이 상생해 서로가 Win·Win(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와 더불어 우리 부동산 중개업자 분들의 사업에도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