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100주년은 2021년 7월 1일이 아니다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행사로 중국 내부가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공식적인 창당 기념일은 7월 1일이다. 이날에 맞춰 베이...(2021.06.23 11:09)
아직도 지구온난화 대책이 환경운동 같나요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열린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연설했다. “석탄에서 벗어나는 노력을 경주하고, ...(2021.06.22 10:25)
‘세월호’ 사건은 우리 사회 전체주의화의 지표다
종교 권력과 신분 질서에 속박된 인간의 해방을 위해 근대 계몽주의자들은 먼저 중세 종교권력이나 전제왕정과 신분 귀족 국가의 ...(2021.06.17 09:20)
한·일관계 해법, 징용공 소송 하급심 판결에 귀기울여야
필자는 4월 21일자 ‘외교는 사라지고 법대로만 남은 한일 관계’ 칼럼에서 한일 관계를 외교적으로 풀려는 노력 없이 국내 정서...(2021.06.16 11:03)
‘이준석 돌풍’의 진짜 이유
4월 서울시장‧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우파 정당의 손을 들어줬던 2030세대의 표심은 ‘정권 심판’으로 요약됐으나 그 이유...(2021.06.09 10:55)
“나라 빚이요? 지금은 선거 신경 쓰느라 바빠서…”[1]
요즘 우리나라는 일본과 사이가 나쁘다. 그런데 그런 두 나라가 묘하게 닮은 점이 있다. 첫째 나라 빚이 엄청 많다는 점, 둘째는 ...(2021.06.08 10:05)
때만 되면 등장하는 ‘제3지대론’은 통일 전선의 일종이다
한반도 민족 처음으로 민주 공화국을 건국한 지 70년이 넘었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여전히 공화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정신이...(2021.06.03 09:16)
김명수 대법원 사법개혁, 과연 국민에 이익 되었나
5월 21일자 조선일보에는 “판사들 승진 없어지자. 재판 ‘세월아 네월아~’”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취...(2021.06.02 10:25)
대만·오키나와·한국의 같은 점, 다른 점
대만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미중(美中) 패권 대결에서 대만의 전략적 중요성이 새삼 주목 받고 있고, 경제적 측면에서 대만...(2021.05.26 09:13)
삼성이 “그건 옳지 않네요”라고 할 수 있을까
인생은 한바탕 허탈한 꿈이고 한다. 이대남, 이대녀 시대에 이런 사자성어를 쓰면 라떼남 소리 듣기 딱 좋다. 근데 요즘 미국에서...(2021.05.25 09:12)
유엔·WTO 체제 실패, 국제 질서 대안 모색 ‘쿼드’
2018년 유엔난민기구(UNHCR)는 세계 난민의 숫자가 7479만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초로 난민 통계를 낸 2008년 조사 때 3...(2021.05.20 11:00)
김오수 검찰총장 지명자의 전관예우 논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검찰총장 후보자로 김오수 전 법무차관을 지명했다. 야권에서는 추천 후보 중에 제일 꼴찌인 김오수를 지명...(2021.05.19 10:10)
이건희 컬렉션, 쪼개지는 말자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남긴 ‘이건희 컬렉션’을 두고 전국에서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지금까지 ‘이건희 미술관’ 유치 의...(2021.05.12 09:07)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정말로 모든 것을 바꿨을까
2011년 3월11일 일본 후쿠시마(福島)에서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독일의 메르...(2021.05.11 11:40)
중국 편에 서겠다면 그 속내를 국민에게 밝혀라[2]
21세기 세계 질서가 신 냉전으로 급속히 재편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출신 전 국회의장 문희상은 대한민국은 미·중에 양다리를 걸...(2021.05.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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