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반란사건 역사적 재조명 필요하다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2022.04.09 12:30)
尹정부, 여론 조사 무시하고 시대정신에 충실하라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율이 현 대통령의 지지율보다 낮은 사상 초유의 여론 조사가 나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0.7% 차의 승리...(2022.04.04 13:20)
바통 터치와 수기치인
요즘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문재인정부와 정권인수위원회의 다툼을 보면서 문득 떠오르는 두 단어가 있다. ‘바통 터치’(Baton...(2022.04.02 10:50)
경제·안보가 하나의 축에서 움직이는 글로벌 질서
총성이 멈추지 않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주는 교훈이 너무 많다. 동유럽과 서유럽 국가들이 하나의 유럽으로 통합되면서 점점...(2022.03.28 08:44)
文대통령 ‘靑 볼모’ 몽니 부리나[1]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2022.03.26 12:45)
저녁이 있는 삶보다 ‘아침이 설레는 삶’이 좋다
지난 5년간 우리 내부에서 일어났던 가장 큰 문제는 정치 논리가 경제 논리를 압도하였다는 점이다. 촛불 항쟁으로 정권을 장악한...(2022.03.21 11:08)
신 정부, 국민통합 소홀히 한 대가 치룬 현 정부 반면교사 삼아야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 도다.” <시편 14 : 1> 조선 말기의 왕족인 이하응은 조선왕조 제26대...(2022.03.19 14:00)
왜 한국에는 자유 우파가 비주류일까
엊그제 대통령 선거도 끝났으니, 오늘은 본격적으로 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제목을 물음 형식으로 잡았지만, 한국에...(2022.03.15 11:14)
성장 엔진 재가동을 위한 ‘한국형 뉴 노멀’ 시급
대한민국의 5년 미래를 결정할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선거 과정에서도 비(非)호감 선거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후보의 자질에...(2022.03.14 09:07)
적폐청산 칼잡이 정계 입문 8개월 만에 대통령 당선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 : 28> ‘촛불로 시작...(2022.03.12 14:50)
우크라이나 사태로 탈세계화·신냉전 글로벌 질서 가속화
1989년 베를린 장벽의 붕괴는 냉전의 상징인 철의 장막이 무너지고 공산주의의 몰락을 알리는 서막이 됐다. 그리고 2년 후 구(舊)...(2022.03.07 09:03)
식물 대통령 만들겠다고 겁박하는 여당[2]
내가 하면 ‘단일화’가 ‘화합’이고 네가 하면 ‘야합’인가. 더불어민주당이 급습을 당한 것처럼 매우 당혹해하고 있는 분위기...(2022.03.05 11:01)
경제에 먹구름 잔뜩 몰려오는데 돈 잔치에 열 올릴 것인가
사상 초유의 지구촌 팬데믹 3년 차, 이에 따른 후유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예고된 경제 참사가 현실화하고 있는 모양새다. ...(2022.02.28 10:30)
나는 ‘적폐청산’ 너는 ‘정치보복’ 냉소하는 국민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요한복음 7 : 17> 대한...(2022.02.26 14:00)
다음 정부, 한국 경제 ‘안방 청소’부터 해야 한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후보들은 대한민국의 역동성을 다시 살리겠다고 각자의 목청을 높인다. 유권자 표심은 예리하...(2022.02.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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