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이대로 안된다
2021년 5월 5일 런던에서 개최된 G-7 외교장관 회담의 기회를 활용하여 한국과 일본의 외교장관이 잠시 회동하였다. 회동의 시간...(2021.05.11 11:43)
성주 사드(THAAD) 논란, 조기 정식배치로 종식시켜야
국방부가 4월 28일 성주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그 동안 미뤄왔던 물자 반입을 실시하였다. 부식 ...(2021.05.04 11:30)
모병제, 정략적 논의 반대한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드러난 ‘이남자(20대 남성)’의 낮은 지지를 회복하고자 정부와 여당에서 또다시 모병제 논의...(2021.04.27 10:36)
이래도 북핵에 대비하지 않을 건가
한국의 아산정책연구원과 미국 랜드연구소가 4월 13일 공동으로 발간한 보고서 ‘북핵 위협,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서는 북한...(2021.04.20 08:36)
“고쳐야할 곳이 어디 내정(內政)뿐이랴”
4월 7일 실시된 서울 시장과 부산 시장 보궐선거 두 곳에서 여당 후보가 엄청난 차이로 패배하였다. 대부분의 예상을 뛰어넘어서 ...(2021.04.13 12:13)
“균형외교”보다 북핵 위협 대응에 치중할 때다
한국의 서훈 안보실장, 미국의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일본의 기타무라 시게루 국가안보국장이 4월 2일(현지시간) 워싱턴...(2021.04.06 11:19)
북한 핵미사일 위협, 제발 철저히 대비해 달라
북한이 2021년 3월 25일 7시 6분과 25분에 동해안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하였다. 군에서 나름대로 발표한 바가 있었으나 북한...(2021.03.30 10:43)
세 개의 ‘2+2 회담’ 비교, 우리의 ‘자주외교’는 어디갔나
미국과 중국 간의 대결이 점점 격화되어가고 있다. 3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미국의 설리반 국가안...(2021.03.23 12:09)
미사일 방어, 루머부터 벗어나자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3월 10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화상으로 출석하여 주...(2021.03.16 12:00)
50만명으로 병력 감축 일정 연기해야
지난 달 중순 북한 주민 1명이 잠수복과 오리발을 착용한 채 바다를 통하여 월남한 것을 우리 군이 제 때에 발견하지 못한 데 책...(2021.03.09 11:23)
북한 인권 계속 모른 체 할 것인가
유엔에서는 2월 22일부터 4주를 예정으로 화상이지만 ‘유엔 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 제네바 본부)’ 회의를 시작하...(2021.03.02 12:20)
책임질 수 없는 호언장담(豪言壯談) 그만
6.25전쟁 직전 당시 국방장관은 말했다. “북한이 침략해오면 아침은 서울, 점심은 평양, 그리고 저녁은 서울에서 먹겠다.” 그러...(2021.02.23 08:44)
한말(韓末)과 유사해지는 현 정부의 외교
미국에 바이든(Joe Biden) 행정부가 들어서면 중국과의 관계가 원만해질 것으로 기대했자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것 같다. 미중 정...(2021.02.16 10:54)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정부와 군대의 부정직
부끄러운 일이지만 현 정부들어서 우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심각한 문제, 즉 ‘부정직(不正直)’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대...(2021.02.09 11:10)
한국의 외교적 고립, 한·일관계 개선으로 탈피해야
정부 인사들은 펄쩍 뛰겠지만, 한국은 다른 어느 시기보다 외교적으로 고립되어가고 있다. 한국 대외정책의 근간인 한미동맹은 겉...(2021.02.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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