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과 수학, 자연운명학에 대하여(II)
인간들은 변이 없는 원의 넓이를 제대로 측정해보기 위해 어떻게 해서든 다각형으로 만들어보고자 했다. 다각형의 넓이를 측정하...(2021.10.26 09:43)
신(神)과 수학, 자연운명학에 대하여(I)
아주 오래 전에 어떤 수학자가 쓴 “유한 속의 무한”이란 책을 만나서 한 3년 정도 흥미롭게 읽고 또 공부한 적이 있다. 원 제목...(2021.10.20 09:28)
美 바이든, 중국의 도전을 접수하다(II)[1]
2006년 11월 중국은 글로벌 패권에 대해 대단히 수줍고 얌전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때만 해도 중국은 무척이나 ‘샤이(shy)’...(2021.10.12 10:51)
화천대유·천화동인, 그리고 586정치권의 운명[1]
천화동인 화천대유, 이제 이 문구들은 바야흐로 전 국민의 상식이 되게 생겼다. 주역(周易)에는 64개의 점괘가 있는데 그 중에서 ...(2021.10.05 09:14)
美 바이든, 중국의 도전을 접수하다(I)[1]
최근 미국에 부임한 중국대사가 나름 환영해주는 자리에서 미국더러 ‘입을 닥쳐!’ 하고 고함을 쳤다. 미·중 간의 관계가 악화...(2021.09.28 10:24)
앞으로 10년, 좋은 꿈보다는 악몽이 더 잦을 것
가을이 하루하루 깊어가고 있다. 높아가는 하늘엔 뭉게구름 드물어지고 옅은 구름 자주 보이니 대기 속의 수분이 마르고 있는 까...(2021.09.15 18:26)
2021년 한 해가 저물기 시작했다
7일은 백로(白露)였다. 아침나절에 이슬이 맺히는 계절이란 뜻이다. 이는 물이 내린다는 뜻이다. 어디에서 내리는가 하면 대기 속...(2021.09.09 18:45)
기업 간부들은 요즘 젊은 신입사원이 무섭다[2]
요즘 우리 기업들은 젊은이들에 대해 너무 어려워하고 심지어는 무서워하는 것도 같다. 물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최근...(2021.08.31 10:07)
‘운(運)’이란 결국 자기 삶에 대한 열정이다
가을의 기운이 일어서기 시작한다는 立秋(입추)가 지난 지 벌써 열흘도 더 지났지만 아직 가을의 조짐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여...(2021.08.19 08:50)
우리 앞길 멀고 험할 것…2032년에 어둠 가장 깊어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우리는 금메달 6개 포함 19개의 메달을 땄다. 그리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와 총...(2021.08.12 10:40)
북한 문제, 더 이상의 출구가 없다
북한 문제에 대한 전망을 살펴보면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이번 바이든 행정부의 처리방법을 보면 더욱 그렇다. 아주 쿨-하다. 조...(2021.08.03 11:20)
66년간의 삶, 그리고 남은 20년의 세월
한 땐 사는 게 힘들었다, 하지만 아직 삶의 날들이 많이, 아주 많이 남아있어서 언젠가는 편한 날들도 오겠지 싶었다. 올해 7월 2...(2021.07.28 18:10)
시대를 미리 알리는 대중가요
계절은 夏至(하지)도 지나고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으로 옮겨가고 있다. 지열이 오르고 수분이 땅속에서 공기 속으로 맹렬히 증발...(2021.07.07 10:50)
중중무진(重重無盡)의 세상을 만났으니
한 권의 소설은 한 권의 소설로 완결이지만 지식을 다루는 책을 읽다 보면 책 안에서 또 다른 책을 만나게 된다. 아니, 소개받게 ...(2021.06.30 10:03)
아스트라제네카 그리고 나의 독서 이야기
어제 아침 ‘아제(AZ)’ 백신을 맞았다. 전혀 걱정하지 않았고 오후까지 전혀 특이사항이 없어서 혹시 이거 물 주사 아닌가? 하며...(2021.06.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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