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쿠데타는 조만간 실패로 끝날 것이니
올해 2월1일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켰다. 과연 어떻게 될까? 해답부터 제시하면 얼마 가지 않아서 엎어질 것이라 본다. 쿠...(2021.04.15 10:00)
빛나는 그리고 빛났던 영화 스타들의 이야기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라 하면 누구일까. 예전엔 이영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송강호, 그리고 지금은 윤여정 선생이다. 최초로...(2021.04.06 11:13)
중국의 쌍순환, 목덜미를 내어주자는 것인가
중국이 올해부터 5년간 제14차 경제계획을 실시하는 바 그 핵심은 이른바 쌍순환이다. 두 가지 요소의 상호 선순환을 통해 경제를...(2021.03.30 10:40)
앞으로 3년 뒤, 2024년을 예상해본다(III)
지난 글에서 유동성으로 인해 상승압력을 받고 있는 자산시장이란 말을 했다. 증시는 외국인 지분이 시장의 주도세력이란 점에서 ...(2021.03.22 10:40)
앞으로 3년 뒤, 2024년을 예상해본다(II)
앞글에서 금융위기 당시 미국 연준은 각 우방국에게 달러 마통 개설을 터줌으로써 전 세계의 외환위기를 사전에 봉쇄했다는 얘기...(2021.03.17 10:15)
앞으로 3년 뒤, 2024년을 예상해본다(I)
2008년 미국 금융위기가 글로벌 전체적인 금융위기나 공황으로까지 치닫지는 않았다, 충분히 그럴 수 있었음에도 말이다. 거기엔 ...(2021.03.10 11:24)
정월 대보름 달빛 아래 천천히 거닐며 사색에 잠기다
고개를 올려 달을 보면서 서너 걸음, 다시 시선을 수평으로 내려 몸을 가누고 다시 달을 마주하고, 바로 옆은 느릿느릿 내려가는 ...(2021.03.02 12:00)
모든 삶은 애처로운 그 무엇이어서[1]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시청했다. 평소 극장에 가는 것을 성가셔 하는 탓에 그냥 흘려보냈는데, 좋구...(2021.02.24 09:50)
의욕은 운의 상승, 탐욕은 운의 하강
봄의 시작이자 한 해의 시작인 立春(입춘)이 지났지만 아직 봄은 시작되지 않았고 여전히 겨울이다. 우리가 체감하는 봄은 2월 3...(2021.02.16 10:50)
美 연준의 무지막지한 양적완화가 가져올 후폭풍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 은행, 일본말로 ‘닛폰 긴코’는 가장 멍청한 실책을 저지른 최악의 은행이란 汚名(오명)을 쓰고 있다. 일...(2021.02.09 11:16)
證風(증풍), 山門(산문)을 넘다
오랜만에 먼 지방의 山寺(산사)에 다녀왔다. 겨울인데도 비가 내려 그 정취가 각별했다. 지팡이를 하나 살 요량으로 경내 매점에 ...(2021.02.04 07:49)
2022년 일자리 바닥이 올 것이다
7년 전인 2014년 4월 2일자 프리스타일에 “고용의 바닥”이란 글을 올린 바 있다. (호호당 제1166호) 그리고 다시 5년 전인 2016...(2021.01.19 12:14)
재난영화 한 편 찍은 그 날 이야기
치과의사인 후배와 저녁식사 약속이 잡혀 있었다. 저녁 여섯 시에 만나서 어딜 가서 먹지? 하다가 사무실 맞은 편 골목에 있는 수...(2021.01.11 18:43)
증시에 대한 좋은 소식 그리고 나쁜 소식
증시와 관련해서 좋은 소식이 하나 있고 나쁜 소식이 하나 있다. 기왕지사 좋은 얘기부터 해본다. 올 해 증시는 많이 오를 것이다...(2021.01.07 09:20)
2021년 세계 리더들의 운세 전망
사람들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 정치 상황에 따라 본인의 득실과 연관이 되는 면도 있고 아울러 가십(gossip)거리로 가장 쉽고 흥...(2021.01.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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