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붙잡혀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애
지금까지 코로나에 대한 방역 조치는 확진자 수에 따라 단계가 변화되어 오긴 했지만 대중은 계속, 아니 점점 더, 그리고 단계적...(2021.07.13 10:56)
개인주의는 어떻게 개인 간 갈등 해소하는가
개인주의는 ‘모든 개인은 자신의 고유한 행복을 저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추구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정신을 모...(2021.06.15 10:55)
한국 사회의 도덕 수준은 왜 높아지지 않는가[2]
한국 사회는 스트레스 지수가 높기로 유명하다. 국가 별 비교 지수를 거론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한국 사회를 살고 있는 다수의 ...(2021.05.18 10:38)
협박하는 국가, 순종하는 국민
예전 어렸을 때, 특히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이전에는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을 가슴 한 편에...(2021.04.07 09:15)
군중 속에 홀로 선 자신과의 대면
대학에 처음 입학해서 내가 가입한 동아리는 ‘자유교양’이라는 이름의 철학 세미나 동아리였다. 담배 연기 매캐한 동아리 방에...(2021.03.08 12:02)
코로나19 패닉, 미성숙과 편향성의 기묘한 조합
올해에도 여러 말들은 많지만, 코로나19를 명분으로 삼은 각종 방역 체계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 외국의 의...(2021.02.02 12:30)
철학 없는 사회
며칠 전 SNS에서 본 한 문구는 예전 유명했던 책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는 오래된 문구였다. ‘아프면 환자지 무슨 청춘이야.’...(2021.01.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