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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현장 직접 챙긴다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 현장 방문
산업용지 부족 문제 해소 위해 조속 추진 주문
권병건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2-08-05 18:13:42
▲ 최기문(왼쪽 양복 입은 이) 경상북도 영천시장이 5일 영천시 녹전동 일원에 조성 중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현장을 찾았다. [사진=영천시]
 
최기문 경상북도 영천시장이 5일 영천시 녹전동 일원에 조성 중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2020년 11월경 공사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착공 후 공동사업시행자로서 공사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해 현장을 LH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도 함께했다.
  
최 시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시공·계획 등 공사장 안전대책 설명을 듣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점검 및 관계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시 중앙동 화산면 대기리 일원에 122만㎡(37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경제자유구역으로 올 10월 용지 분양 예정이다. 또 2024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 시장은 “대규모 건설 현장이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관리 감독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가 현재 영천시 산업용지 부족 문제 해소의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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