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건 뷰티 브랜드 더바디샵은 상쾌한 수분 보습과 윤기를 주는 썸머 바디 신제품 ‘제스티 라임 블라썸 & 루시어스 리치’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가벼움을 내세운 ‘제스티 라임 블라썸’과 크리미함을 강조한 ‘루시어스 리치’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된 신제품은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보습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그중 제스티 라임 블라썸 라인의 대표 제품은 ‘워터-젤 바디 요거트’ 로 기존 더바디샵 바디 요거트보다 빨리 흡수되는 젤 형태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같이 출시된 제스티 라임 블라썸 라인의 샤워젤·바디 미스트와 함께 전반적으로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한편 루시어스 리치 라인의 대표 제품은 ‘에어-휩드 바디 버터’다. 함께 출시된 루시어스 리치 라인의 샤워 크림·바디 스크럽과 함께 부드러운 보습 충전을 선사한다.
위 두 라인의 모든 제품은 멕시코 공정무역으로 들여온 알로에베라즙가루를 함유해 여름철 피부 수분 보습에 효과적이다. 환경을 생각해 재활용된 PET·유리병·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패키지까지 사용했다.
더바디샵 관계자는 “6월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될 ‘2023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위의 썸머 신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한다”며 “또 브랜드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품목·중고교 청소년 환경 교육 의무화를 위한 서명운동 등을 알림으로써 환경을 생각하고 활동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굳건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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