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은 4월 부산 기장군 장안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1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장안지구는 약 21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택지개발지구다. 체계적인 도시 계획을 통해 주거·교육·생활 인프라가 조성된다. 교통환경도 뛰어나 동해선 좌천역을 이용하면 센텀역, 오시리아역 등 부산 주요 거점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장안IC를 통해 동해고속도로 접근도 수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장안·반룡·정관 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부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도보권에 있어 쇼핑 및 생활 편의성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장안중·부산장안고·장안제일고가 가깝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도 인근에 위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내에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클럽‧카페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우미건설은 기대하고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실수요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며 “우수한 입지와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단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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