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박씨 소유 강남역 인근 건물 ⓒ스카이데일리
배우 박보영과 박형식이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박형식과 박보영이 속한 밀양박씨 가문의 재력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TV 방송업계에 따르면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진은 22일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배우 박형식은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최근 KBS 드라마 ‘화랑’ 등에서 주연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배우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로 스타덤에 오른 뒤 영화 ‘늑대소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이 모두 속해있는 집안인 밀양박씨가 강남역에 800억원에 달하는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은 강남역 인근 건물은 11번 출구에서 신논현역 방면으로 약 100m 정도 직진하면 오른편에 보인다. 한 신물 매장이 건물 1층 전체를 사용하고 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대지면적 585.9㎡(약 177평), 연면적 2267.45㎡(약 686평) 규모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이 건물은 대지면적 3.3㎡당 4억9700만원 가량으로 건물의 전체 가격은 880억원 안팎이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