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국민의당 “거대 양당, 몰염치도 유분수”

주이삭 부대변인 논평 통해 비판…“의원 꿔주느라 오늘도 바빠… 자기네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

이지영기자(jy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3-26 11:43:00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국민의당이 거대 양당을 겨냥해 “자기네 밥그릇 챙기느라 염치 따윈 눈 씻고 찾아보기가 힘들다”고 비판했다. 사진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스카이데일리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미래통합당(통합당)을 겨냥해 “자기네 밥그릇 챙기느라 염치 따윈 눈 씻고 찾아보기가 힘들다”고 비판했다.
 
주이삭 국민의당 부대변인은 26일 논평을 통해 “황교안 통합당 대표는 새벽에 최고위원회를 열어 막판 공천 뒤집기를 시도하며 내 사람 꽂기에 혈안이 됐다”며 “집권여당인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위성정당 선거운동을 다니겠다는 정치 도의적 인식도 없는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민주당이나 통합당이나 의원 꿔주느라 오늘도 바쁘다”며 “코로나19로 국민의 관심이 정치에서 멀어져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성토했다. 또 “기득권 여야 정당들은 오늘도 자기네 밥그릇 챙기느라 염치 따윈 눈을 씻고 찾아보기가 힘들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주 부대변인은 “역사는 반복되는지, 이들은 과거 ‘옥새파동’이 기억나지 않는가 보다”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께서 당신들의 중대한 착각과 오만을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지영 기자/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14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배우 '김희애'와 같은 동네에 사는 연예인들
강호동
SM C&C
김희애
YG엔터테인먼트
유재석
FNC엔터테인먼트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안 정당 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내용 앞에 [실명]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에만 제공됩니다.
[실명확인]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빌드잇으로 설계한 모듈러주택의 대중화가 목표”
인공지능 기술로 ‘계획 설계’ 속도 높여… 불...

미세먼지 (2020-04-04 11:30 기준)

  • 서울
  •  
(매우 나쁨 : 108)
  • 부산
  •  
(보통 : 50)
  • 대구
  •  
(나쁨 : 56)
  • 인천
  •  
(상당히 나쁨 : 88)
  • 광주
  •  
(나쁨 : 54)
  • 대전
  •  
(나쁨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