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8200억원을 들여 85만㎡ 규모로 메디컬·바이오 및 미디어·콘텐츠, IT기업 등 첨단제조 및 지식기반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GH(65%)와 고양도시관리공사(35%)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는 사업지구에 편입되는 △토지 △건물 △수목 △영업 등의 현황을 조사하는 것이며 향후 감정평가 대상 자료로 사용된다.
GH는 내달까지 기본조사를 완료하고 12월 보상계획공고, 내년 2월 감정평가를 실시해 4월부터 손실보상협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GH 관계자는 “열린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사업추진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형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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