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말 미국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하루 16만명 이상이며 누적확진자가 1290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생활 속에 자리를 잡았다. 경기는 마이너스를 향해 달리고 있어서 경기부양책으로 시중에 자금을 계속 풀고 있고 풀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금리를 올리기도 쉽지 않다. 그러면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부동산의 가격은 올라갈 것이다.
몇 개월 전부터 빌딩 시장으로 자금이 몰려와서 시장이 뜨거웠었다. 그러나 불씨가 다 탈 때쯤 다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 정부에 경기 부양책으로 자금을 풀면 그 자금은 다시 부동산으로 들어와 올 연말까지 빌딩 시장은 계속 뜨거울 예정이다.
다시 빌딩 시장으로 불길이 계속 타오른다면 어느 곳을 보고 매입하여야 할까. 그곳은 강남권이면 좋겠지만 자금 여력이 안된다면 강남권 외 지역도 고려를 해봐야 한다. 지역으로는 대단지 근처의 무너지지 않은 동네 상권과 역세권 주변으로 살펴봐야 한다.
올라갈 때는 더딜 수는 있어도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아파트는 똘똘한 한 채로, 빌딩은 코로나19가 계속 되어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곳으로 투자를 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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