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04 07:15
뉴스 > 연재기획
권오진의 빌딩거래
재점화된 코로나19…다시 조명받는 빌딩 시장 투자처는
코로나19發 유동성 확대 빌딩시장 유입 가능성…강남 추천
권오진 필진페이지 + 입력 2020-11-26 10:12:24
▲ 권오진 원빌딩 이사
2020년 11월 말 미국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하루 16만명 이상이며 누적확진자가 1290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생활 속에 자리를 잡았다. 경기는 마이너스를 향해 달리고 있어서 경기부양책으로 시중에 자금을 계속 풀고 있고 풀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금리를 올리기도 쉽지 않다. 그러면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부동산의 가격은 올라갈 것이다.
 
몇 개월 전부터 빌딩 시장으로 자금이 몰려와서 시장이 뜨거웠었다. 그러나 불씨가 다 탈 때쯤 다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 정부에 경기 부양책으로 자금을 풀면 그 자금은 다시 부동산으로 들어와 올 연말까지 빌딩 시장은 계속 뜨거울 예정이다. 
 
다시 빌딩 시장으로 불길이 계속 타오른다면 어느 곳을 보고 매입하여야 할까. 그곳은 강남권이면 좋겠지만 자금 여력이 안된다면 강남권 외 지역도 고려를 해봐야 한다. 지역으로는 대단지 근처의 무너지지 않은 동네 상권과 역세권 주변으로 살펴봐야 한다. 
 
올라갈 때는 더딜 수는 있어도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아파트는 똘똘한 한 채로, 빌딩은 코로나19가 계속 되어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곳으로 투자를 하는 게 맞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41,822 ▶
어제 140,481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