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2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부산은 11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동래럭키(동래구 충렬대로107번길 54) 11층 전용면적 163.96㎡(49.59평) 호실이 17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역 내 최고가다.
대구는 1건이 거래됐다. 산새마을(달서구 도원남로 40) 18층 전용면적 59.76㎡(18.07평) 호실은 1억8100만원에 거래됐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앤터팰리스1차(유성구 대학로 39-1) 20층 전용면적 25.36㎡(7.67평) 호실이 1억1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3건이 거래됐다.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는 성화파인빌(광산구 소촌로152번길 53-17)로 8층 전용면적 84.99㎡(25.70평) 호실이 1억 8300만원에 손 바뀜됐다.
울산은 3건이 거래됐다. △일지리버타워(북구 천곡길 51-6) 14층 전용면적 58.95㎡(17.83평) 호실이 65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아울러 서울은 3건이 거래됐다. △우림루미아트(영등포구 선유로33길 23) 3층 전용면적 84.87㎡(25.67평) 호실이 8억8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외에 서울선 △가산양우내안에애플(금천구 남부순환로 1266) 10층 전용면적 12.04㎡(3.64평) 호실이 1억1500만원 △그린플러스 구로 해담채2차(구로구 가마산로27길 11-7) 16층 전용면적 13.23㎡(4.00평) 호실이 1억375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3건이 거래됐다. △보미청광플러스원(남양주시 맷돌로 50) 4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5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최고가다.
인천은 6건이 거래됐다. △더샵송도 마리나베이(연수구 랜드마크로 160) 3층 전용면적 84.75㎡(25.63평) 호실이 9억8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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