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3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경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운정신도시푸르지오파르세나(파주시 청암로 82) 13층 전용면적 84.96㎡(25.7평) 호실이 4억75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현대(연수구 먼우금로 126) 8층 전용면적 133.81㎡(40.48평) 호실이 5억95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유창그린2차(남구 양지골로 134) 9층 전용면적 108.73㎡(32.89평) 호실이 2억25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e편한세상복현(북구 동북로 247) 7층 전용면적 84.89㎡(25.68평) 호실이 6억39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상무지구영무예다음주상복합(서구 시청로 64) 35층 전용면적 84.92㎡(25.69평) 호실이 5억6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현대1(중구 대흥로 176-15) 9층 전용면적 54.68㎡(16.54평) 호실이 1억85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울산유곡푸르지오(중구 평동3길 1) 7층 전용면적 84.99㎡(25.71평) 호실이 4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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