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0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관악산벽산타운5(금천구 금하로 816) 2층의 전용면적 114.84㎡(34.74평)가 4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에서는 총 12건이 거래됐다. 판교원마을7단지 모아미래도(성남분당구 판교원로 237) 14층의 전용면적 80.21㎡(24.26평)가 11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태영(서구 대평로 10) 11층의 전용면적 84.96㎡(25.7평)가 3억15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개금아이파크(부산진구 복지로 70) 18층의 전용면적 140.58㎡(42.53평)가 5억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진천태왕아너스1단지(달서구 상화로5길 23) 14층의 전용면적 105.22㎡(31.83평)가 3억2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제일풍경채에듀파크1단지(남구 효우로 332-10) 4층의 전용면적 84.36㎡(25.52평)가 3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황실타운(서구 청사로 65) 7층의 전용면적 84.93㎡(25.69평)가 3억68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신정현대홈타운2(남구 대암로 82) 15층의 전용면적 59.97㎡(18.14평)가 2억63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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