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총괄본부장 이재오)는 2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투쟁본부 출범식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인과 전직 광역단체장 및 전·현직 국회의원 등 정치인, 변호사, 언론인, 문화계 등 각계인사를 포함해 500여명이 참석한다.
정치인으로는 홍준표·오세훈·김문수·김기현·허신행 등 전직 광역단체장들과 김무성·심재철·주호영·정진석·김영우·권성동·정운천·김용태·장제원·김진태·윤상직·정종섭·유기준 등 현역 의원들, 박찬종·최병국·안경률·권경석·정미경·차명진 등 전직 의원들이 참석한다.
참여하는 시민사회단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연합, 대한민국수호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국민행동본부,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등이다.
이날 행사는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대회(총괄대표 전광훈)의 출정식도 겸할 예정이다.
투쟁본부는 출범 선언문을 통해 국정운영에 실패한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법처리를 촉구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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