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7월 입주 예정이며 지상 최고 29층 높이에 869세대로 건설된다. 평형별로는 전용 60㎡ 140세대, 74㎡ 256세대, 77㎡ 49세대, 84㎡ 424세대로 전체가 84㎡ 이하인 중소형 단지다.
다음달 3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13일 특별공급에 나서며 2월 중순 청약 신청, 3월 2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2년마다 계약이 갱신되며 월 임대료는 보증금 종류에 따라 전용 60㎡는 17만원~31만원, 전용 74㎡는 14만원~38만원, 전용 77㎡는 13만원~39만원, 전용 84㎡는 11만원~43만원 정도다.
단지 내 일부공간을 제외하고는 전체 주차공간을 지하에 조성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만들었다. 내부에는 단열재를 끊김 없도록 연속 시공해 단열성능도 높였다. 단지 내에는 노인정, 어린이집, 갤러리, 문화교실, 도서관,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맘스라운지, 키즈룸, 탁구장, 골프연습장, 주민운동 시설 등이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배태용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