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오는 2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행복청과 세종시청 등 관계 공무원, 대학 관계자, 전문가 등이 패널로 나선다. 교육안전위원회는 유관기관 관계자, 언론인, 시민 등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토론회는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 필요성 등에 대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패널 간 대학캠퍼스 유치방안에 대한 토론, 청중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 위원장은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대학캠퍼스 유치는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며 “토론회를 통해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좋은 의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강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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