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의 장밋빛과 잿빛
코로나 팬데믹이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나타나고 있는 특징적 글로벌 현상을 보면 여럿 있다. 가장 크게 눈에 띄는...(2020.06.21 18:44)
국민 혈세의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 : 19> “먹고 ...(2020.06.20 11:49)
대한민국호(號),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가
요즘 대한민국이 돌아가고 있는 현상을 보면 과연 정상적이고 이성적인가 하는 의심이 들 때가 많다. 숱한 논란을 제외해 놓더라...(2020.06.15 19:03)
권력의 맛의 중독이 만든 안하무인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 9:23) 일상에서 우리가 ...(2020.06.13 10:05)
‘한국판 뉴딜’, 경쟁국 대비 5년이나 늦었다
디지털과 그린을 두 축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이 시동을 걸 채비다. 분위기의 반전인가? 코로나19로 사면초가에 몰린 한국 경...(2020.06.07 16:16)
야욕의 거대여당, 인과응보는 우주의 진리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2020.06.06 13:30)
상식에 대한 충돌이 위험 수위에 근접하는 중
일반적으로 선진국에서는 사회 구성원이 법이나 제도보다는 보편적 ‘상식(常識, Common Sense)’이 의사소통의 근간이다. 상식이...(2020.05.31 17:08)
정부·여당, 더 이상 윤미향·정의연 감싸지 말아야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잠언12 : 19> 윤미향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비례...(2020.05.29 16:47)
한국판 뉴딜, ‘양손잡이 전략’이 필요하다
경제보다 방역을 우선시하던 세계 각국이 경제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고 있는 모양새다. 갈수록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경제...(2020.05.24 16:21)
與, 거대 의회권력 휘두를 때 아니다
사회란 여러 조직으로 형성된 집단공동체다. 그래서 집단은 소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한다.집단행동은 ‘한 집단이 같은...(2020.05.23 16:46)
시민 사회 운동의 본질을 되돌아 봐야 한다
2015년 IMF는 각국의 GDP 총액을 기준으로 명목상과 PPP(구매력평가 지수)의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가장 발전한 10대 선진국을 ...(2020.05.17 16:36)
무책임한 재정투입 정책, 밑빠진 독에 물붓기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2020.05.16 13:50)
큰 정부·포퓰리즘 경계해야 마지막에 웃는다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되어 가지만 아직도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보수는 참패의 벼랑 끝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고, 압승을...(2020.05.10 17:33)
무도의 기미 보이는 진보…공수처 걱정 태산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하리라.”<이사야 58 : 9> “온 나라...(2020.05.10 12:18)
‘세대 갈등’, 망국(亡國)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떤 조직에도 내부 구성원 간의 크고 작은 긴장과 갈등이 존재한다. 하물며 국가 단위는 물론이고 글로벌 커뮤니티에도 다양한 ...(2020.05.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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