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은 여자 <35회> 제3전시실의 빛[1]
“문화재청으로 제보가 들어왔다던데, 나소선 화가 작품이 불법 경매장에 돌아다닌다고. 우리도 조사 중이야. 조만간 미술관으로 ...(2022.08.16 09:40)
초대받은 여자 <34회> 나소선의 그림 ‘Invitation(초대)’
“외상으로 나타난 것 말고도 두개골 경막 사이에 뇌출혈이 계속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수술 조치했는데 뇌세포 손상이 좀 문...(2022.08.12 09:40)
초대받은 여자 <33회> 속고 속이기 게임[1]
형, 그거 그만하면 안 돼요? 동원이 민망하게 웃었다. 그거, 뭐? 진욱도 동원을 보며 헛웃음을 웃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서로 잘...(2022.08.11 09:04)
초대받은 여자 <32회> 열흘, 침묵을 깨고 [1]
“거기 누구요!”자리에 가방을 놓고 바로 탕비실로 들어갔던 오 비서관이 커피를 타 나오다 소스라치게 놀라 소리를 질렀다. 무...(2022.08.10 10:03)
초대받은 여자 <31회> 잊었던 이름 이수빈[1]
눈을 뜰 수 없어 당직 의사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수빈은 당장 일어나 만세라도 부르고 싶었다. 깁스를 하고 잠깐 머문 병실이지...(2022.08.09 09:40)
초대받은 여자 <30회> 마지막 해원의 기억[1]
수빈은 마음을 비우지도 의상봉으로 가지도 않았다. 북한산성 입구 으슥한 곳에 서 있을 뿐이었다. 제이슨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2022.08.08 09:30)
초대받은 여자 <29회> 수빈의 결심
제이슨이 사는 아파트를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강남으로 향하는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궁궐처럼 높이 세워진 그 아파트가 사람...(2022.08.05 09:01)
초대받은 여자 <28회> 임신. 수빈에게 희망이
15년 전 그날, 수빈이 눈을 뜬 곳은 1인 병실이었다. 한 번도 와보지 않았던 1인실이라 수빈은 눈을 휘둥그레 뜨고 주변을 둘러보...(2022.08.04 09:10)
초대받은 여자 <27회> 그날의 기억2[1]
제이슨이 너 좋아하나 봐, 계속 너만 쳐다 봐. 청소일을 마치고 나오며 해원이 수빈의 허리를 쿡 찔렀다. 수빈은 아무 말도 하지 ...(2022.08.03 09:20)
초대받은 여자 <26회> 그날의 기억1[1]
수빈은 조용히 눈을 뜨고 옆을 보았다. 중환자실은 간호사들이 일일이 환자를 돌보고 있어 눈에 띄지 않게 뭔가를 할 수는 없었다...(2022.08.02 09:20)
초대받은 여자 <25회> 해원이 해원이 아닌 이유 [1]
수빈은 조심히 눈을 떴다. 중환자실이라 간호사들이 더러 왔다갔다 했지만 몸을 크게 움직이지만 않는다면 시선을 끌지는 않을 것...(2022.08.01 09:10)
초대받은 여자 <24회> 알 수 없는 일들[1]
선우의 잔을 채워주긴 했지만 상훈은 알았다. 진욱은 그날 저녁, 무릎을 꿇고 선우에게 프러포즈할 반지를 가지고 있다고 했었다....(2022.07.29 08:43)
초대받은 여자 <23회> 우리 모두를 위한 세레나데[1]
상훈이 예상했던 대로 선우는 시간에 맞춰 대연호텔 로비로 들어왔다. 하얀 레이스가 수놓인 블라우스에 상의는 짧고 아래로 길게...(2022.07.28 09:20)
초대받은 여자 <22회> 너를 위한 나의 음모[1]
상훈은 시간이 날 때마다 한국으로 들어왔다. 진욱의 어떤 노력도 자신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선우 문제는 달랐다. 만일 ...(2022.07.27 09:20)
초대받은 여자 <21회> 두 남자[1]
컬럼비아대학으로 떠나기 전 상훈은 진욱과 친했었다. 하지만 상훈에게는 두 가지 마음이 공존했다.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시키기...(2022.07.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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