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수소와 요소수의 이중 잣대
2011년 개봉하여 74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최종병기 활’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1636년 12월 28일에 발...(2021.11.12 10:20)
철새가 쫓겨나는 철새 도래지
문재인 정부는 온실가스 40%를 감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경우 국내기업의 손실 규모는 수백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여기...(2021.11.05 11:12)
좌파정치그룹이 소환한 ‘거짓말의 패러독스’
수년 전 우연히 발견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시청한 영화 한편이 있다. 2009년에 발표된 ‘거짓말의 발명(The Invention of Ly...(2021.10.29 12:21)
2차 백의종군, 승전(勝戰)을 기대한다
16세기 동북아 최대의 국제 전쟁이었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영웅인 이순신 장군은 인생을 살면서 2차례의 백의종군을 하게 된...(2021.10.22 10:19)
민주주의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누구나 알고 있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정치 지도자는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일 것이다. 그는 수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하...(2021.10.15 09:00)
대한민국 망치는 적(敵)은 어디에 있는가
일본 역사에 있어 가장 다이내믹(Dynamic)한 순간은 아마도 ‘혼노지의 변’(本能寺の変)일 것이다. 당대 최강이라는 1만 5...(2021.10.08 09:33)
현 정부 대중(對中)·대북(對北)정책은 실패 그 자체
9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BTS(방탄소년단)를 대동하고 UN을 방문하여 ‘종전선언’을 주장하였다. 종전선언, 말 그대로 전쟁을 ...(2021.10.01 12:24)
우리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
1980년대는 그야말로 NL(National Liberation, 민족해방)과 PD(People’s Democracy, 민중민주) 등 종북(從北) 좌파 사상을 가진 ...(2021.09.17 10:24)
민노총에게 정의란 무엇인가[2]
9월 7일 경악을 금치 못할 기사가 보도되었다. 민노총 택배노조로부터 극심한 집단 린치를 당하던 택배 대리점주의 사망 이후 또...(2021.09.10 14:20)
포퓰리즘 남발 대선후보 변별하는 능력 갖춰야
수천년간 봉건주의 사회에서 삶을 살았던 한국인들에게 있어 특히 철저한 사농공상의 성리학적 세계관과 중화사상에 쪄들어 있던 ...(2021.09.03 11:48)
악어의 눈물 뒤에 숨은 左派의 본색[3]
고대 이집트의 전설 중에 ‘악어의 눈물(crocodile tears)’이라 말이 나온다. 말 그대도 ‘이집트 나일 강에 서식하는 악어들이 ...(2021.08.27 10:50)
‘빚 천조국(千兆國)’ 달성한 대한민국의 민낯
오랜 기간 지속되었던 미국 주도의 자유민주국가 진형과 소련을 주축으로 하는 공산국가들 간의 대결인 ‘냉전(Cold war)’은 199...(2021.08.20 09:50)
태극기와 애국가는 자유대한민국의 표상
“고귀하게 태어난 사람은 고귀하게 행동해야 한다.”라는 뜻을 지닌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로마제국 귀족들...(2021.08.13 10:40)
간첩들이 대놓고 활보하는 대한민국[1]
7월 28일에 6.15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 민주노총 광주지부 등 42개 단체들은 광주의 한 광장에 집결하여 2013년에 ‘내란 음모와...(2021.08.06 10:44)
철 지난 북한카드, 국민은 지겹다
2020년 6월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이 폭파됐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22일에는 대한민국 서해 해상에서 해수부 공무원...(2021.07.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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