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대통령의 꿈[1]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 :...(2022.02.19 11:25)
취향을 보장 받을 권리가 중요한 이유
사회 속 개인을 바라보는, 특히 사회와 개인 간의 충돌을 정치적으로 적절히 해소하기 위한, 대립되는 두 입장이 있다. 자유주의...(2022.02.16 10:05)
난공불락 일본 시장, 이젠 공략해볼 만하다
한국 상품에 일본은 난공불락의 시장이다. 선진국 시장 중에 일본만큼 폐쇄적인 구조를 가진 시장이 없다고 할 정도로 혀를 찬다....(2022.02.14 12:08)
“내가 한 건 정당한 적폐처리, 남이 한 건 보복”이라니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2022.02.12 12:15)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이웃집 불구경거리인가
현 정부 들어 지난 5년간 한·일 관계는 역대 최악으로 악화했다. 양국 정부가 감정싸움으로 치달으면서 아직은 전혀 개선될 기미...(2022.02.07 11:15)
이재명 부인 ‘법카’ 의혹, 감사 아닌 검경수사 대상이다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잠언 12 : 1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신...(2022.02.05 12:30)
위기의 대한민국, 응급지혈은 ‘정권교체’[5]
“네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 <에스겔 22 : 5> 신축년을 떠나보내고 새...(2022.01.29 13:05)
韓·中 수교 30년, 중국 극복 원년 만들자
중국 경제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작년 4분기 성장률이 겨우 4% 턱걸이를 했다. 시장 전망치(3.6%)보다 높다고는 하지만 내림세...(2022.01.24 11:35)
유감스러운 임기 말 대통령 부부의 국비 해외순방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편 32 : 8> “문재인이 임기가 끝난 후를 대비해 마지막으로...(2022.01.22 13:24)
청년들이 신바람이 나야 국운(國運)이 상승한다
또 큰 선거가 임박했음이 실감 난다. 국민의 환심을 사기 위한 후보들의 감언이설이 봇물터지듯 한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2022.01.17 09:30)
‘멸공’으로 자유민주 대한민국 저력 보여줘야
희망과 기대 속에 새로운 도전과 다짐을 하는 대망의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했다. 그런 새해가 됐어도 우리에게 바뀐 것이 ...(2022.01.15 11:20)
쥐덫에 놓인 치즈를 탐내는 사회[2]
며칠 전 소아, 청소년의 백신패스 정책이 사법부의 제지를 당하게 된 후 백신패스 정책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은 더욱 더 거세지고...(2022.01.13 09:57)
한국 경제의 최종병기 ‘기업가 정신’
새해 벽두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한국 기업이 포효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 시장 선점을...(2022.01.10 10:52)
국가채무, 누군가의 세금 부담이다
검은 호랑이해인 임인년(壬寅年)새해를 맞이했지만 국민들의 모습은 온통 어둡기만 하다. 이들은 희망의 새해가 아닌 3월9일의 또...(2022.01.08 11:45)
새해, 대한민국號의 ‘중심축’ 전환을 기대한다
여지없이 새해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다. 그래도 지난해보다 올해는 더 나아질 일상을 기대하면서 삶의 현장은 벽두부터 급박하...(2022.01.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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