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사회주의는 이미 오래전 길을 잃었다
마르크스는 근대사를 논하면서 자본주의·사회주의·공산주의로 분류했다. 공산주의로 가기 위해 국가가 개입한다는 논리이다. 그...(2022.09.26 20:56)
공산권은 국민 먹고 사는 문제에 관심 자체가 없다
미국 뉴욕의 냉엄한 국제사회는 준비되지 않는 인사나 국가에게는 관용을 주지 않는다. 승자만을 환영하는 국제 사회이다. 그곳에...(2022.09.23 22:29)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대통령이면 나라를 공산화해도 되는가”
한 번 공산당 이념에 중독이 되면 전향이란 것이 쉽지 않다. 종교는 아편이라고 하더니만, 공산권 사랑은 아편보다 더욱 지독하다...(2022.09.22 10:11)
모디 인도 총리 전범 푸틴에 “지금은 전쟁 시대가 아니다” 직격
국민의 삶의 팍팍하다. 이럴 때 일수록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위기는 다름 아닌 정치인의 위기에서 출발한다. 정치적 리...(2022.09.18 22:00)
모디 인도 총리 전범 푸틴에 “지금은 전쟁 시대가 아니다” 직격
국민의 삶의 팍팍하다. 이럴 때 일수록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위기는 다름 아닌 정치인의 위기에서 출발한다. 정치적 리...(2022.09.18 22:00)
문재인·이재명·민주당 위해 법 만드는 민주당, 그게 당이냐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실제는 전혀 달리 움직인다. 국민이 모든 의사결정에 빠져 있다. 공론...(2022.09.18 00:47)
민주당, ‘검수완박’ 이어 ‘감사완박(감사권 권한 완전 박탈)’ 시도
대한민국 국회가 동물국회도 아니고, 인간의 이성이 있을 터인데…. 이성에는 항상 계몽이 있고 의무와 책임이 있다. 헌법 정신은...(2022.09.17 01:00)
北과 대적하던 기무사 해체한 문재인의 저의는 뭘까
법조인·정치인들의 좌경화가 심하다. 묵묵히 일한 엔지니어 군단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그들에게 존경을 표해야 한다. 그렇게 못...(2022.09.15 23:31)
尹정부는 미국이 왜 저렇게 몽니 부리는지 정녕 모른단 말인가
동맹이 등을 돌리고 있다. 문재인 청와대는 중국에 나라를 바치고 싶었다. 온갖 공급망 생태계는 중국에 차려 놓았다. 전기차 부...(2022.09.15 09:55)
북한 비핵화 장담했던 DJ·문재인 할 말 있나?[1]
북한의 실체가 계속 드러났다. 김정은의 핵은 권력을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 ‘우리민족끼리’라는 것 다 거짓말이다. 김정은의 ...(2022.09.13 22:13)
윤핵관·문파·명파… 권력 놀음에 나라 망하는 것도 모르고
추석연휴 기간 전 국민은 4일 동안 나라를 올 스톱시켰다. 윤석열 대통령도 면피로 언론에 얼굴을 내밀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보...(2022.09.12 11:09)
美에 55억달러 투자하고 ‘판매금지’ 팽 당한 현대자동차그룹
읽을수록 존경스러운 대통령이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우리의 정치판에서는 모실 수 없는 존...(2022.09.11 18:20)
신발 벗고 안동 고택 머물렀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품격’[1]
오늘 추석인데 추석 분위기가 영 살아나지 않는다. 웃음소리보다 침묵이 흐른다. 정치인이 국민의 행복을 빼앗아간다면 문제가 있...(2022.09.10 14:46)
文정권의 종편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 진실 밝혀야 한다
역사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사료 없는 역사는 왜곡의 소설만 쓰게 된다. 같은 맥락에 경성 뉴스(hard news) 없는 언론은 ‘가짜뉴...(2022.09.09 15:10)
서울대‧서강대 지방 분교, 초교 5세 입학 공론화 필요하다[1]
지금까지 지방분교는 실패한 정책이다. 서울의 큰 대학들은 잡화점식으로 지역에 하나씩 차고 있다. 그 경향에 빠진 곳이 서울대&...(2022.09.0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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